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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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사과 갈색무늬병과 탄저병 유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사과재배 농가에 사과 갈색무늬병과 탄저병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 병해충연구팀은 만생종인 후지 품종을 대상으로 최근 도내 사과 주산지의 병 발생양상을 조사한 결과 사과나무 잎에 큰 피해를 주는 사과갈색무늬병은 지역별로 10~25% 정도 발생됐으며 탄저병도 2~5% 정도...
박재형 2012년 10월 04일 -

교회 흉기난동 피의자 "목사에게 불만"
어제 칠곡 교회 사택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은 23살 김모 씨가 목사에게 불만이 있어 찾아갔다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칠곡경찰서는 가끔 김 씨가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서 예배를 올렸는데 "평소 목사의 목회에 불만을 갖고 있었고 목사를 만나려고 사택에 갔다가 54살 박모 여인도 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생각...
권윤수 2012년 10월 04일 -

경북대,영남대 로스쿨 변호사 합격률 '저조'
경북대와 영남대 로스쿨 출신 학생들의 변호사 시험 합격률이 다른 로스쿨에 비해 저조합니다. 국회 교과위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자의 변호사 시험 합격률은 75%에 불과했습니다. 영남대도 합격률이 81%에 불과해 전국 로스쿨 평균 합격률 87.6%에 크게 못미쳤습...
이태우 2012년 10월 04일 -

R]경북TP 기술료 관리 엉망,기업만 피해
◀ANC▶ 대구문화방송은 지역 테크노파크들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기술료를 멋대로 관리하고 있는 경북테크노파크의 행태를 짚어봅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업들이 정부 지원금을 받아 기술개발에 성공하면 지원받은 금액의 20%...
심병철 2012년 10월 04일 -

대구 월광수변공원에서 20대여성 익사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월광수변공원에서 진천동에 사는 모 백화점 여직원 29살 최 모씨가 5미터 이상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술을 마신 뒤 물에 들어갔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한 숨진 최씨 이외에도 물에 빠진 사람이 ...
심병철 2012년 10월 04일 -

만평]가수 싸이가 온다니까 전국체전도 '들썩'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이 좀처럼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요즘 말춤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싸이가 개막식 때 공연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며칠 사이 갑자기 표를 구하려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지 뭡니까요. 정하진 대구시 전국체전 기획단장 "짧게, 쌈빡하게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되도록 하고 싶어서 제...
2012년 10월 03일 -

만평]어지간히 급했나 봅니다..
런던 올림픽 유도에서 금메달을 딴 김재범 선수가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는 소식이 들린지 사흘만에 전격적으로 사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에대해 이상학 새누리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분야별로 대표성이 있는 인물을 영입하는 차원에서 발탁을 했는데, 본인이 주변 사람들과 상의를...
2012년 10월 03일 -

R]3대문화권사업 본격 추진
◀ANC▶ 경북 북부지역의 새로운 관광지도가 될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3대 문화권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안동과 영주,봉화 등은 3대 문화권사업에 필요한 내년 국비예산을 확보하고 공사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주시 순흥면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옆에 들어서는 한국...
이호영 2012년 10월 03일 -

대구지법,여학생 성추행 청소년 상담사 벌금형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자신이 상담하던 청소년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청소년 상담사 46살 A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40시간 이수하도록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부적절한 신체 접촉으로 청소년인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청소년을 상대로 한 신체접촉은 추행죄의 성립...
박재형 2012년 10월 03일 -

다문화 전담 코디네이터 부족
다문화학생은 급속히 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전담 코디네이터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우원식 국회 교과위 소속 의원은 관련 자료를 분석해 다문화 전담 코디네이터가 대구와 경북에 각각 한 명씩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경우 한 명의 코디네이터가 천 200여 명의 다문화 학생을 돌보고 있고, 경북은 2천 700여 ...
이태우 2012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