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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지역의 새로운 관광지도가 될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3대 문화권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안동과 영주,봉화 등은
3대 문화권사업에 필요한 내년 국비예산을
확보하고 공사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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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순흥면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옆에 들어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부지입니다.
전체 96만제곱미터,30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테마파크에는 한국문화개발사업센터와
한음악스튜디오,전통인형극장,전통호텔,
마상무예장 등 한문화와 관련된 각종 시설이
들어섭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 786억원과 지방비 350억원
민자 300억원 등 총 사업비 천 788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국토해양부에 발전촉진지구 지정
신청중에 있습니다.
영주시는 무섬지리 문화경관 조성사업과 함께
내년도 국비예산 79억원을 확보하고
연말쯤 공사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INT▶김주형/영주시청 문화예술과 담당
--12월 기반조성 내년부터 본격 공사에...
(C/G) 북부지역에 들어설 3대 문화권사업은
안동 도산과 봉화의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안동,영주의 한국문화테마파크,그리고
안동의 유림문학 유토피아와 전통빛타래길쌈마을 등으로 내년도 예산 34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안동과 영주,봉화 등 해당 지자체는
순조로운 공사진척을 위해 경상북도와 함께
내년도 예산을 추가확보할 방침입니다.
(S/S)2천 15년까지 3대문화권사업이
완료되면 북부지역의 관관산업발전의 새로운
전환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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