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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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희팔 관련 공무원 3명 수사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조희팔 다단계 사기 사건과 관련해 대구지역 경찰관 안모 경사와 안동교도소 박모 교도관 등 2명을 뇌물 수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경사는 지난 2007년 8월부터 10개월 동안 조희팔의 자금 총괄 책임자 강모 씨로부터 8차례에 걸쳐 은행 계좌로 6천 700여만 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고...
권윤수 2012년 11월 27일 -

청렴도 대구경북 상위권,대구시설관리공단 꼴찌
청렴도 평가에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상위권,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청렴도 평가에 따르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등급으로 상위 5위 안에 들었고, 대구 교육청과 경북 교육청은 각각 3등급과 2등급이었습니다. 42개 지방공단 가운데는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이 41위로 최하위...
도성진 2012년 11월 26일 -

R]낙동강유역 주민 기생충 감염률 줄어
◀ANC▶ 그동안 낙동강유역 주민들은 자연환경상 민물고기를 날것으로 많이 먹어 기생충 감염률이 높았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최근 기생충 감염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몇년전만 하더라도 농사일이 끝난 이맘때쯤이면 낙동강 인근 주민들이 민물고...
조동진 2012년 11월 26일 -

U대회 레포츠 센터 무료이용권 남발 심각
대구도시공사가 운영하는 U-대회 레포츠센터가 무료 이용권을 남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말썽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U-대회 레포츠센터는 2010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무료 이용권 2만 3천장을 사전 계획수립이나 절차 없이 발행했습니다. 특히 골프연습장 무료이용권의 경우 마케팅 활동과 관계없이 임직원들이 개인...
심병철 2012년 11월 26일 -

만평]대박 쫓으면 쪽박 찹니다..
대구시정을 이끌고 있는 김범일 대구시장에 대해 일각에서 패기가 없고 카리스마도 없다며 리더쉽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자 김 시장이 발끈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대박 쫓으면 쪽박 찹니다.나팔불고 카리스마 찾다가 대구가 이렇게 된 겁니다.카리스마 없는 쪼다라는 소리 들어도 좋습니다.그런 시장이 되고 싶다는 것...
2012년 11월 26일 -

봉화서 눈길에 미끄러져 13중 추돌사고
오늘 아침 8시 10분쯤, 봉화군 법전면 36번국도 소지 나들목 내리막 출구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5톤 트럭과 뒤따르던 차량들이 뒤엉키면서 13중 추돌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35살 김 모씨등 운전자 9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 봉화는 오전까지 2.5cm의 눈이 내리면서 한때 한티재 일부 구간이...
홍석준 2012년 11월 26일 -

카드빚때문에 편의점 강도..20대 검거(VCR)
카드빚때문에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5시 50분 쯤 구미시 진평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 19살 이모 양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과 담배 등 52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8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 씨는 "카드...
도성진 2012년 11월 26일 -

R]대통령 선거와 경산시장 보선의 지역표심은 ?
◀ANC▶ 우리 지역에서는 다음 달 19일, 두개 선거가 함께 치러집니다. 대통령 선거 그리고 경산시장 보궐선거인데요 오늘 이 두개 선거의 후보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여] 어떻게 됐는지 결과를 알아보고, 표심을 움직일 변수는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이번 대선 대구·경북에서 ...
서성원 2012년 11월 26일 -

대구지역 소방차 현장 도착시간 늦어져
대구지역에서 화재가 났을 때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대구시의회의 소방안전본부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소방차의 화재 현장 5분 이내 도착률은 66.9%로 지난해 77.1%보다 10.2%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10분 이내 도착률 역시 지난해 96.2%에서 올해 93.7%로 ...
김은혜 2012년 11월 26일 -

대구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
대구시는 대구의 어제와 오늘이 담긴 민간 기록물 수집을 위한 공모를 합니다. 공모 대상은 1940년대부터 현재까지 대구를 보여주는 모든 유형의 기록물입니다. 참가자격은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기록물의 소유권이 신청자에게 있어야 합니다. 1인당 공모 수량은 제한이 없고 공모신청 기록물은 대구시에 기증을...
심병철 2012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