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빚때문에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5시 50분 쯤
구미시 진평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 19살 이모 양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과 담배 등 52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8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 씨는
"카드빚을 갚기위해 범죄를 저질렀다"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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