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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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9일, 30일 '김장시장' 운영
경상북도는 김장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김장재료 구매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시내 2곳에 '김장시장'을 운영합니다. 김장시장 1곳은 농협과 공동으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농협경북지역본부 앞에서 운영하며 다른 1곳은 대구시와 공동으로 오는 30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운영합니다. 김장 재료는...
박재형 2012년 11월 28일 -

모녀 3명 연탄 피우고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대구시 대명동의 한 빌라에서 40살 김모 씨와 김 씨의 중고생 두 딸 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둘째 딸의 담임교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 휴대용 가스레인지 위에 착화탄을 피운 흔적이 있고, 김 씨가 1년 전 말기 뇌종양 진단을 받은데다 최근 이혼한 점 등을 미뤄 처지를 ...
권윤수 2012년 11월 28일 -

경북도의회 예특위, 오늘부터 예산안 심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부터 다음달 6일까지 도의회에서 경상북도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과 경북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오늘 경북교육청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본청 실·원·국별 심사를 다음달 6일까지 마치고 계수조정 심의를 거쳐 다음달 7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확정하게 됩...
박재형 2012년 11월 28일 -

경북도, 주거환경개선사업 적극 추진
경상북도는 도내 도시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 등에 도로개설, 상·하수도시설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 도의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60지구에 사업비 2천 790억원으로 1단계사업은 마무리했으며, 2단계사업은 39지구에 214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포항 용덕, 김천 성내, ...
박재형 2012년 11월 28일 -

대구맥사회 20주년 기념전
대구지역 사진작가들의 모임인 대구맥사회가 창립 20주년 기념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대구맥사회는 다음달 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념전에는 서세교 회장을 비롯해 김일창, 김진걸, 박종각 씨 등 맥사회 소속 사진작가 14명이 참여해 국내외 풍경과 인물 사진...
윤태호 2012년 11월 28일 -

국고보조금 횡령 대경대 前총장 징역4년 구형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지범 제 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국고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된 대경대 유진선 전 총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대경대 설립자인 유진선 전 총장은 교직원 등과 짜고 학생들에게 돌아가야 할 국고보조금, 장학금, 재단공금 등 31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이태우 2012년 11월 28일 -

R]대구읍성 실제 현판 7점 공개
◀ANC▶ 지금으로부터 140년 전, 조선시대 고종 7년에 대구 도심에는 읍성이 있었습니다. 당시 대구읍성에 걸려 있던 현판 글씨를 탁본한 것으로 보이는 서첩이 발견돼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직접 쓴 글씨로 추정돼 향토 사학계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
윤태호 2012년 11월 28일 -

허위 기부금 영수증 발급한 주지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8 형사단독은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 혐의로 기소된 모 사찰 주지 54살 권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대구의 한 대형사찰 주지인 권씨가 사례비를 받고 허위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해 4년 동안 58억원의 조세를 포탈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만큼 엄하게 처...
김은혜 2012년 11월 28일 -

R]대선 앞두고 지역공약 줄줄이 무산
◀ANC▶ 대선을 앞두고 지역의 숙원을 담은 핵심 공약들이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제 역할을 못 하고 눈치보기에 급급한 지역 정치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의 최대 관심 사안인 신공항 입지는 부산으로 기울어지는 분위깁니다. 오늘 부...
이상원 2012년 11월 28일 -

만평]감사한 것을 숨기다가...
교직원들이 일한 시간을 부풀리는 등 온갖 꼼수를 동원해 수당을 무려 7억7천만 원이나 더 받아간 사실을 적발해 놓고도 대구시교육청이 쉬쉬 해 온 사실이 시의회를 통해 들통이 났다는데요. 이병하 대구시교육청 감사관, "6월달에 조사해 놓고 보니 파장이 클 것 같아서 내부적으로만 알고 조치했는데, 시의회에서 자료를...
이태우 201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