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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음식폐기물 처리시설 지하화 에너지 생산까지
◀ANC▶ 대구시 서구 상리동 위생처리장이 음식 폐기물 처리시설로 탈바꿈했습니다. 대부분의 설비가 지하에 설치돼 악취가 줄었고, 퇴비와 가스까지 생산하는 폐자원 재활용 시설로 거듭났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음식 폐기물 처리시설이지만 마치 조경이 잘 된 기업체 같습니다. 대부분의 ...
서성원 2013년 07월 10일 -

"경북 도서관,장애인 열람 시설 전국 꼴찌"
국내 공공도서관의 장애인 열람 시설이 열악한 수준인 가운데 그 중에서도 경북지역이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국립중앙도서관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공공도서관 8백여곳 가운데 장애인 자료실과 장애인 코너가 있는 곳은 각각 9.9%와 22%에 그쳤습니다. 지역별로...
장성훈 2013년 07월 10일 -

일본뇌염 경보..방역소독 강화
일본뇌염 경보가 내려지면서 시군마다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각 시군은 방역소독 차량과 인력을 총동원해 주택가와 아파트 지하,물 웅덩이 등에 연막과 분무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보건소는 야외활동을 할 때는 긴 옷을 입거나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12개월부터 ...
김건엽 2013년 07월 10일 -

영양댐 예비 타당성 조사,산정 기준 부적절
건설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는 영양댐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산정 기준이 적절하지 못했던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지난 해 기획재정부가 영양댐 예비타당성 조사과정에서 편익을 산정할 때 댐 용수 가격 대신 상수도 가격 공급 단가를 적용해 사업 타당성이 10배 가량 부풀려진 것으로 지...
2013년 07월 10일 -

대구과학관 채용비리..짜맞추기 채점표 드러나
국립대구과학관의 직원채용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이 백지 채점표를 제출해 나중에 점수를 기입하는 짜맞추기 채점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서류전형과 면접만으로 진행된 전형에서 심사위원들이 백지 채점표와 집계표를 제출하고 추천을 많이 받은 사람 순으로 나중에 임의로 점수를 채워넣는 '짜...
도성진 2013년 07월 10일 -

동네주민, 회사동료에 무차별 폭행 50대 구속
동네주민과 회사동료 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동네주민과 회사동료, 식당업주, 병원직원 등 10여명에게 모두 17차례에 걸쳐 폭행이나 협박을 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56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 씨는 이웃주민인 강모 ...
도성진 2013년 07월 10일 -

대구 경제 시름 깊어...취업자 3개월 연속 감소
대구의 취업자가 3개월 연속 줄어드는 등 고용 시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6월 취업자가 36만명 늘었지만 대구의 지난 달 취업자는 120만 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시기보다 2만 명 줄었습니다. 대구의 취업자는 2011년 10월 이후 증가세를 유지해 왔는데, 올해 4월부터 ...
이태우 2013년 07월 10일 -

대구지역 마약사범 23명 무더기 검거
중국에서 들여온 마약을 판매하고 투약한 2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중국에서 밀반입한 필로폰을 사들여 판매한 혐의로 총 판매책 44살 김모 씨와 중간 판매책 50살 이모 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에게서 필로폰을 사서 상습 투약한 혐의로 건설업...
도성진 2013년 07월 10일 -

R]선비수련원 비리, 영주시 뭐하나?
◀ANC▶ 영주 선비문화수련원의 운영을 두고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각종 비리로 물의를 빚은 성균관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 영주시가 너무 특혜를 주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시는 지난 2008년 성균관에 선비문화수련원 위탁을 무상으로 맡깁니다. ...
이정희 2013년 07월 09일 -

R]서킷으로 변한 산업도로, 위험천만
◀ANC▶ 경주에는 마치 자동차 경주용 도로처럼 차들이 속도를 낼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 있습니다. 경찰에서 3년전 모형 단속카메라를 모두 떼버렸기 때문인데, 대형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현장취재 했습니다. ◀END▶ ◀VCR▶ (이펙트..쌩~~) 차량 한 대가 무서운 속도로 지나갑니다. 추월은 ...
박상완 2013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