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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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철도 3호선 구조물 안전"
대구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내년 하반기에 개통되는 도시철도 3호선 정거장 교각 구조물의 안전성 검토 결과 초속 90미터의 강풍과 지진규모 6.5까지도 기능이 유지되도록 시공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각은 43톤급 대형화물차가 충돌각도 15도를 기준으로 100킬로미터 속도로 충돌해도 충분한 안전성이 확보돼 있고, 교차...
서성원 2013년 09월 15일 -

금융사·금융기관 사칭 사기 극성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삼성캐피탈'이나 '외환은행'이라며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 대출 상담을 해주는 것처럼 속이고 수수료로 돈을 가로채는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캐피탈은 지난 2004년 삼성카드에 합병돼 존재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금융감독원은 전화로 ...
권윤수 2013년 09월 15일 -

R]추석 앞둔 시골 대목장..인심 가득
◀ANC▶ 추석 연휴를 사흘 앞둔 휴일, 시장과 대형마트에는 제수용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인심 좋은 시골 대목장을, 도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추석 대목을 맞은 현풍 5일장에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계절을 돌려놓은 듯 여름 더위가 찾아...
도성진 2013년 09월 15일 -

휴일 낮기온 30도 넘는 더운 날씨 이어져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는 오늘 낮 최고기온이 30.4도까지 올라가 아침 최저기온보다 11.4도 높았고, 경북은 영천 29.7 포항 27.9 안동 29.2도 등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구의 낮...
이상원 2013년 09월 15일 -

표고버섯 첫 해외 수출
문경에서 생산된 표고버섯이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해외로 수출됩니다. 호주로 수출되는 표고버섯은 문경 부농표고에서 생산한 생표고, 연간 25톤 물량으로 금액으로는 3억여원에 달합니다. 문경 표고는 지난 4월부터 석달동안 테스트 과정을 거쳐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향이 진하고 씹는 맛이 뛰어나며 항바이러스 성분이 ...
이정희 2013년 09월 15일 -

금오공대, 창업보육역량 강화사업 선정
금오공과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3년 하반기 보육역량강화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1억 500만원을 지원받아 입주기업들의 제품디자인 개발과 제품 설계, 금형 제작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올 상반기에는 입주기업 교육과 공동박람회 참가에 주안점을 두고 지원을 했지만, 하반기 사업...
윤태호 2013년 09월 15일 -

안전사고 피해자 10명 중 4명이 어린이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최근 1년 동안 접수된 대구·경북의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피해자가 10살 미만인 어린이인 경우가 전체의 37%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의 안전사고 비중이 60% 가량으로 더 많았습니다. 안전사고 유발 품목은 장판과 계단 같은 건축물과 자재가 전체의 30%로 가장 많았고, 날카로운...
권윤수 2013년 09월 15일 -

"사과·배 출하 많고,복숭아·감귤 출하 적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추석용 사과 출하량은 지난 해보다 3% 많고, 배는 지난 해보다 35%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9월 포도 출하량은 지난 해보다 7% 많겠지만 복숭아 출하량은 24%, 하우스 감귤 출하량은 3% 적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입 과일의 경우, 바나나와 오렌지가 산지에서 생산량이 많이 늘어나 국...
권윤수 2013년 09월 15일 -

연산 1만톤 철강업체,포항 48개 전국 최다
한국철강협회가 제작한 2013년판 철강산업 지도에 따르면, 연간 1만톤 이상을 생산하는 국내 철강사는 모두 220개에 이르며,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전체의 22%인 48개로 가장 많고, 당진시 15개, 창원시 14개, 광양 8개 순이었습니다. 광역단체별로는 경북이 62개사로 1위, 경남이 45개, 경기도 31개, 충남 29개, 부산 27개 ...
장성훈 2013년 09월 15일 -

'이스탄불-경주엑스포' 관람객 300만명 돌파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이 어제 하루 24만 9천명이 찾아 개막 보름 만에 모두 308만 명이 엑스포를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엑스포 조직위측은 행사장 곳곳이 만원을 이루고 있고 한국문화관, 한국대표작가 사진전, 한·터 예술합동교류전등 전시도 인기를 끌고 있어 오는 22일 폐막 때까지 400만명 이상...
김철우 2013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