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최근 1년 동안 접수된 대구·경북의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피해자가 10살 미만인 어린이인 경우가
전체의 37%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의 안전사고 비중이
60% 가량으로 더 많았습니다.
안전사고 유발 품목은
장판과 계단 같은 건축물과 자재가
전체의 30%로 가장 많았고,
날카로운 것에 찔리거나 베이는 것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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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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