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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도 일본뇌염 매개모기 첫 발견
대구에서도 올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 집 모기'를 발견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는 열흘 정도 빠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12살 사이의 어린이는 예방 접종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폭염 기승..일부지역 올들어 최고기온
대구 경북 16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5도를 비롯해 김천 35.3, 영덕 34.3, 울진 33.9도 등으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26도에서 35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대구 등 일부지역에서는 오늘밤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
김은혜 2013년 07월 09일 -

R]대구시 엉터리 행정, 51억 사업 무산위기
◀ANC▶ 대구시가 51억원을 들여 유아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건물을 매입해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여]실제 땅 주인이 땅을 팔 의사가 없어 국비를 반납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지난해 17억 5천만원에 사들...
도성진 2013년 07월 09일 -

육신사보존회,육신사 주변 땅 대구에 기부(vcr)
사육신을 모시는 사단법인 육신사 보존회가 육신사 주변 땅을 대구시에 조건없이 기부하기로 하고 기부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육신사 보존회 이사회가 대구시에 기부하기로 한 땅은 사육신을 모시는 육신사 사당과 국보 554호인 태고정을 병풍처럼 싸고 있는 땅 21만 4천여 제곱미터입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시의회 의결...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선관위,김천시의원 홍보기사 배부 주간지 조사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시의원 홍보기사를 실은 김천의 한 주간지 수백부가 해당 시의원의 주거지 일대에 배포된 사실을 확인하고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김천의 한 주간지 관계자가 모 김천시의원의 홍보성 인터뷰 기사가 실린 신문 400 여 부를 시의원이 거주하는 ...
이상원 2013년 07월 09일 -

경북, 독도 영유권 주장 일본 방위백서 규탄(촬영)
일본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방위백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규탄 성명이 잇따랐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성명을 내고 일본의 영토 도발은 침략주의 부활을 획책하는 시대착오적 망동이라고 강력히 비난하고 영토도발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독도방파제','독도입도지원센터', '독...
박재형 2013년 07월 09일 -

저녁]지역 정치권 신공항 추진단 구성
대구경북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남부권 신공항 건설 추진단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갑니다. 추진단은 대구는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조원진 제 2정조위원장, 김희국 의원, 류성걸 의원, 김상훈 의원, 이종진 위원 등이 포함됐고,경북에는 이철우 경북도당 위원장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강석호 ...
이상원 2013년 07월 09일 -

R]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지자체 예산확보 비상
◀ANC▶ 복지 분야 예산이 증가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처리가 또 다시 연기되면서 예산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추진된 무상보육은 예산확보 대책 없이 급하게 추진돼 자치단체마다 재원...
박재형 2013년 07월 09일 -

R]에너지 제한 사상 첫 과태료..업체 "반발"
◀ANC▶ 정부가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도 단속을 합니다. 이를 앞두고 기준치보다 전기를 많이 쓴 업체들에게 사상 처음으로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cg)대구의 한 제조업체는 지난 1월 7일부터 2월 22일 사이 '피크 시간'에 2...
윤영균 2013년 07월 09일 -

"고용률 정체는 수출중심 성장 대기업 낙수효과 미흡"
고용률 정체의 원인이 수출 중심의 성장과 대기업의 낙수효과 부족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주최로 열린 워크숍에서 김종철 대구고용센터 소장은 "최근 10년 간 대구지역 15살에서 64살 사이의 고용률이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다"면서 "이는 수출 및 제조업 중심의 성장과 대기업의 낙수효과 부족, ...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