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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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수질-화확물질관리 전담부서 신설
구미 불산사고와 낙동강 녹조 등으로 높아진 환경오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전담부서가 신설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기존 조직에서 수질관리과와 화학물질관리과 2개 과를 신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질관리과는 앞으로 녹조대응와 수질오염 감시, 예방 등의 업무를 전담하고 화학물질관리과는 화학물질 유통...
김은혜 2013년 09월 12일 -

영천 폐유공장 화재 소방관계자도 조사 대상
이틀전 발생한 영천 폐유정제공장 화재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영천경찰서는 어제 경북지방청과 소방서, 전기안전공사와 함께 감식작업을 마쳤습니다. 경찰은 폐유 드럼통과 연결된 관이 막혀 통안에 있던 원료가 팽창하면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직원들을 불러 안전진단과 관리를 어떻게 해왔는지...
양관희 2013년 09월 12일 -

대구대 홍덕률 총장, 총장 후보 당선
대구대학교 홍덕률 총장이 오늘 치러진 제 11대 대구대 총장 선거에서 당선됐습니다. 홍덕률 총장은 전체 투표수 449표 가운데 56.8%인 255표를 얻어 29%를 득표한 문헌정보학과 김상호 교수를 제치고 차기 총장 후보로 당선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대 교수회가 학교 법인에 총장 임명 제청을 하면 학교 법인이 이사회를 ...
윤태호 2013년 09월 12일 -

R]기준치 수백배 초과 음폐수 방류
◀ANC▶ 포항시의 음식물 쓰레기 폐수 처리장이 정상 가동되지 않으면서 정화되지 않은 폐수가 하천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수질 검사를 해 봤더니 배출 기준치를 수백배 초과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악취 고통에 시달리던 제철동 주민들이 음폐수 처리장 공사가 끝...
김기영 2013년 09월 12일 -

이마트, 저소득층 후원 약속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협의회, 이마트가 저소득층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해 대구사회복지협의회에 1톤 화물차를 기증하고 저소득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해오고 있는데, 후원을 3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희망배달마차 사업'이라 불리는 이 후원 사업은 기증한 1톤 화물차에 생필품을 실어 저소득...
권윤수 2013년 09월 12일 -

R]한국의 거장들,'터키서도 극찬'
◀ANC▶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혼'이 담긴 우리나라 거장들의 작품에 터키인들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터키 현지에서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의 냄새.. 진한 먹향이 물씬 풍기는 작품을 터키인들이 유심히 바라봅니다. 먹 하나로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담아내고...
이규설 2013년 09월 12일 -

부산국토청, 건설현장 안전교육 실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대구 달성군청에서 영남지역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건설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한국도로공사와 수자원공사, 건설현장의 시공·감리자 등 5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는 오늘 교육에는 한국시설안전공단 전문가들이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 중심으로 집중적인 교육...
윤영균 2013년 09월 12일 -

R]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개막
◀ANC▶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이 호국의 고장 칠곡군에서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북 분단의 상징인 비무장지대 철책과 지금은 통일이 된 옛 동·서독 국경철책이 나란히 전시돼 있습니다. 반...
이상석 2013년 09월 12일 -

R]로드킬 '영주 국도' 가장 많아
◀ANC▶ 영주 국도가 영남권에서 야생동물 교통사고, '로드킬'이 가장 많은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태통로 확충과 함께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시 풍기읍 인근의 국도입니다. 도로 한가운데 너구리 한마리가 죽어 있습니다. 도로를 건너다 차에 치인 것...
김건엽 2013년 09월 12일 -

성매매 미끼로 유인해 금품 갈취한 10대 유죄
대구지방법원은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19살 김모군 등 2명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여자 청소년들을 동원해 유인한 피해자들을 폭행하고 협박하는 방법으로 금품을 빼앗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아 이 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군 등은 ...
금교신 201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