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협의회,
이마트가 저소득층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해
대구사회복지협의회에 1톤 화물차를 기증하고
저소득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해오고 있는데,
후원을 3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희망배달마차 사업'이라 불리는
이 후원 사업은 기증한 1톤 화물차에
생필품을 실어 저소득층에 나눠주는 것으로
이마트는 8억 천만 원의 후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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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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