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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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공사장서 건축자재 떨어져 차량 파손(vcr)
오늘 오전 10시 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도시철도 3호선 건들바위역 부근 공사장에서 철제 비계파이프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아래를 지나던 차량 2대가 긁히거나 유리창이 깨지는 등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비계파이프 해체 작업 도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
김은혜 2013년 07월 09일 -

ETRI·Kdac,지능형자동차부품 전문연구소 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와 케이닥(Kdac)으로 이름을 바꾼 한국델파이가 공동으로 지능형 자동차 부품 전문연구소 기업 설립에 나섭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는 케이닥과 함께 연구소 기업을 설립한 뒤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을 지능형 자동차 부품에 접목시키는 등 상용화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대구에서도 연말에 전국 호환 선불 교통카드 나와
대구에서도 전국 8개 광역시·도의 지하철과 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전국 호환 선불 교통카드가 나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오전 대구를 비롯한 7개 광역지자체,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교통카드 전국 호환 추진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연말에 나올 예정인 전국 호환 선불 교통카드로 전국 8개 ...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금감원장, 서민금융상담
금융감독원이 오늘 오후 2시 대구은행 본점에서 '국민행복을 위한 서민 금융상담 행사'를 열어 서민들이 금융거래를 하면서 겪는 문제점을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금융상담에는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금감원 직원과 대구은행 등 4개 은행이 함께 참가해 자영업자 대출과 전환대출, 신용회복지원, 그리고 소상...
이태우 2013년 07월 09일 -

대출빙자 수수료 떼먹은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은 대출전력자들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대출을 한 뒤 전산작업비 명목으로 수수료를 떼내는 수법으로 16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대부업자 50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2년전부터 최근까지 햇살론 대출이 가능한 47살 오 모 씨 등 400여명에게 '신용...
한태연 2013년 07월 09일 -

허위 혼인신고로 외국인 불법입국..5명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형의 명의를 빌려 외국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해 불법 입국 시킨 혐의로 63살 조모 씨와 결혼중개업자, 베트남 여성 1명 등 5명을 출입국 관리법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용불량으로 결혼이민비자를 발급 받기 어려웠던 조씨는 결혼중개업자 73살 김모 씨 등에게 천만 원을...
김은혜 2013년 07월 09일 -

대구 첫 열대야..폭염주의보 확대 발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일부에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7.4도,포항27.9, 안동26.1, 경주26.1, 영천 26.2, 영덕27.5도 등 17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여 6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번이 3번째 열대야인 포항을 제외한 대구를 비롯한 나머지는 모두 올들어 첫 열대야 현상입니다. 낮 최고기...
양관희 2013년 07월 09일 -

섬유공장 화재...830만원 재산피해(vcr)
오늘 아침 8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계 4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모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양관희 2013년 07월 08일 -

R안동]사고기 탑승 일가족 3명 귀국
◀ANC▶ 착륙 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 안동의 일가족 3명도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오늘 특별기 편으로 귀국했고, 당분간 치료와 안정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던 안동시 용상동 안은희씨 가족이 특별기 편으로 귀국했습니다. 안씨는 ...
김건엽 2013년 07월 08일 -

R]한밤에 설비 몽땅 들어내
◀ANC▶ 대구의 대표적인 자동차부품 제조업체가 한밤에 하청업체 공장에 들이닥쳐 설비와 제품을 몽땅 실어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정당한 권리행사다, 아니다 갑의 횡포다. 두 업체가 맞서고 있는 사이 근로자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밤 10시쯤 대구 ...
한태연 2013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