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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정체는 수출중심 성장 대기업 낙수효과 미흡"
고용률 정체의 원인이 수출 중심의 성장과 대기업의 낙수효과 부족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주최로 열린 워크숍에서 김종철 대구고용센터 소장은 "최근 10년 간 대구지역 15살에서 64살 사이의 고용률이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다"면서 "이는 수출 및 제조업 중심의 성장과 대기업의 낙수효과 부족, ...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대구시, 5급 이상 정기인사 단행
대구시가 올 하반기 5급 이상 정기 인사를 했습니다. 대구시는 새 정부의 국정 운영에 맞춰 신기술산업국에서 명칭과 기능을 바꾼 창조과학산업국의 국장 직무대리에 홍석준 의료산업과장을 임명하고, 전임 김종한 국장은 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안전행정부로 전출시켰습니다. 준 국장급인 과학기술정책관에 이상현 의회 사무...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대구과학관 자녀채용 대구시 공무원 사실상 대기발령
국립대구과학관 직원 채용 과정에서 자녀가 합격해 물의를 빚었던 대구시 4급 간부 공무원이 사실상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발표한 5급 이상 정기 인사에서 대구 테크노파크에 파견됐던 4급 공무원 K씨를 대구시의 프로젝트 부서로 복귀시켰지만 보직을 맡기지는 않았습니다. 대구시 감사관실은 이는 사실...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대구시의회,대구과학관 특혜의혹 조사 처벌 촉구
국립 대구과학관의 직원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구시의회가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대구시 소관 부서장의 부하 직원이 면접관이 돼 부서장의 자녀를 합격시킨 공공기관이 과연 설립 목적에 맞는 공공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면서...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비타민C 허위광고 판매업자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청은 비타민C를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 과대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식품업체 대표 55살 김모 씨를 적발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최근까지 수입 비타민C 분말을 소량 포장해 4개 제품을 만든 뒤 이 제품을 하루 10그램 이상 섭취하면 중풍과 당뇨병등에 탁월한...
한태연 2013년 07월 09일 -

의성토종마늘 본격 출하
한지형 마늘의 대표브랜드인 토종의성마늘이 이번 주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수확을 마친 의성마늘은 그동안 건조를 끝내고 시장에 본격 출하되고 있으며 생산량도 천 675헥타르에 만 6천여 톤에 이르러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성마늘은 독특한 향기와 매운 맛이 감돌며 저장성이 강한데다 알리...
2013년 07월 09일 -

옛 위생처리장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로 거듭나
대구시 상리동 위생처리장이 있던 자리에 설치된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이 내일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지난 2009년 11월에 착공해 내일 준공될 이 시설은 지하에 파쇄, 탈수, 퇴비화 설비와 바이오 가스 생산설비 등을 갖춰 하루 30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가스의 10%는 보일...
서성원 2013년 07월 09일 -

폭염에 가축피해 늘면서 보험신청 급증
올해 이른 더위로 가축 폐사가 늘면서 보험신청 건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NH농협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가축재해보험 폭염특약 피해보상 신청건수가 25건에 폐사한 가축 수는 3만 2천여마리에 이릅니다. 특히,지난해의 경우 첫 피해접수가 7월 20일이었지만 올해는 20일 이상 빠른 지난 달 29일 시작돼 앞으로 가축피...
2013년 07월 09일 -

지역 6개 대학,교비로 연금 대납
교직원이 부담해야 할 연금이나 보험료를 교비로 대납했다가 교육부에 적발된 전국 대학 39곳 가운데 영남대와 계명대 등 지역 6개 대학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6개 대학이 최근 3년에서 9년여 간 대납한 액수는 260여억 원이며, 영남대와 계명대는 전체 적발대학 가운데 대납액이 서,너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
2013년 07월 09일 -

경북지역 과수 냉해 2천헥타르
경북지역에서 올 봄 냉해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원은 모두 2천여 헥타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수 품종별 피해면적은 자두가 687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포도 478헥타르,배 339헥타르,복숭아 326헥타르 사과 201헥타르 등입니다. 시군별로는 영천이 593헥타르,의성 318, 상주 316헥타르 등의 순이었습니다. 냉해...
2013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