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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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공사 공채 경쟁률 20대 1
대구도시철도공사가 3호선 개통을 앞두고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를 접수한 결과 198명 채용에 4천여명이 지원해 평균 2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19명을 뽑는 사무직에는 2천 200여명이 응시해 11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78명을 뽑는 기술직에는 천 200여명이 응시해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
권윤수 2013년 07월 03일 -

경북, 900명 일자리 추가 창출
경상북도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비 38억원을 추가 확보해 900여개의 일자리를 더 창출합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의 특화자원 활용형 등 3대 유형의 13대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직접 제공하게 됩니다. 사업 참여자는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며, 재산이 1억 3천 500만원 이하인 만 18...
박재형 2013년 07월 03일 -

대구시,관광호텔 지도 점검
대구시는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대구지역 15개 관광호텔을 대상으로 서비스,위생,환경,건축 분야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호텔 내부와 외부 환경과 청결상태, 호텔 종사자들의 외국어 구사능력과 서비스 수준,공중위생 법규 이행과 폐기물 적정처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에서 나타난 미...
이상원 2013년 07월 03일 -

만평]경남은행은 정부 소유다
정부가 우리금융지주 분리매각 방침을 정함에 따라 경남은행을 인수하려고 군침을 흘리는 금융기관들이 많아져 벌써부터 정치적 배려니, 지역 안배니 하는 얘기들이 흘러나오고 있다는데요. 하춘수 대구은행장, "경남은행 정상화에 엄청난 세금이 들어 갔고, 지금 주인은 정부입니다. 딴 것 생각 말고 공적자금 회수에만 신...
이태우 2013년 07월 03일 -

만평]신공항,믿을 수 있나?
오는 5일 발표될 박근혜 정부 지방공약 가계부에 '남부권 신공항 건설'이 빠진 사실이 확인되면서 지역의 반발이 커지자 정부가 부랴부랴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지역 정치권도 상당히 곤혹스런 모습인데요.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추진에 문제가 없는데 우리는 늘 대구가 신공항 문제를 소홀히 ...
이상원 2013년 07월 03일 -

지역전문대 13곳, 교육부 지원대상
지역의 전문대 13곳이 교육부의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대학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영진전문대가 72억 8천 400만원으로 4년 연속 전국 전문대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됐고, 영남이공대 57억 8천 600만원, 대구보건대 51억 천 800만원, 계명문화대 46억 5천 900만원, 대구과학대가 36억 8천 20...
윤태호 2013년 07월 03일 -

수도권 기업,대구 달성산단으로 공장 이전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에 있는 산업설비 제조업체인 한국신동공업이 본사와 안산 공장을 대구 달성1차산업단지로 이전하기로 하고 오늘 기공식을 갖습니다. 한국신동공업은 87억원을 들여 달성1차 산단 6천 제곱미터 땅에 공장을 건립한 뒤 오는 11월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국일메카트로닉, 애드브릿지, ...
이상원 2013년 07월 03일 -

동구청, 아양철교 새 명칭 공모
대구동구청이 산책로와 전망대 등으로 꾸며질 아양철교의 새 이름을 공모합니다. 대구선 폐선 이후 방치되고 있는 아양철교를 리모델링해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인 동구청은 오는 9월 산책로와 전망대 완공을 앞두고 아양철교의 명칭을 바꾸기로 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총 4...
김은혜 2013년 07월 03일 -

칠곡군, 서울 사무소 운영
칠곡군은 국비확보와 투자유치 등을 위해 내일부터 서울사무소를 운영합니다. 서울사무소 개소를 통해 중앙부처, 국회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국비확보에 도움을 받고, 국가정책 기조를 조기에 수집해 군정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재경향우회 등 출향인사들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기업투자 유치와 지역특산물과 생산...
이상석 2013년 07월 03일 -

만평]SOC 예산 줄면 지역경제 타격?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가 SOC 예산에 손을 댄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자,대구와 경북지역 하천과 도로 등을 관리하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도 요즘 분위기가 뒤숭숭하다는데요. 손태락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토목공사라는게 일단 시작하면 마무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줄어서 공사기간이 연장...
윤영균 2013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