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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세계에너지총회 무엇이 논의되나 ?
◀ANC▶ 세계적 권위의 에너지 관련 국제회의인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한 달 정도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총회에서는 과연 무엇이 논의되고 개최지 대구는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할 지 정치행정팀 서성원 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서기자(네) 먼저 세계에너지총회가 어떤 행사인지부터 소개해 주시죠. ◀END▶...
서성원 2013년 09월 10일 -

'굴레따기'수법 금목걸이 절도,7명 구속
속칭 '굴레따기' 수법으로 상습적으로 금목걸이를 훔쳐온 소매치기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지난 4일 전남 영광군에서 있었던 군민의 날 행사장에서 속칭 '굴레따기'수법으로 금목걸이 3개를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8차례에 걸쳐 5천 500만원 어치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52살 정모 씨 ...
도성진 2013년 09월 10일 -

대구에서 쓸 수 있는 후불 교통카드 종류 늘어
대구에서 쓸 수 있는 후불 교통카드 종류가 늘어납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에서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탈 때 쓸 수 있는 후불 교통카드가 국민과 BC카드 2가지였지만 오는 13일부터는 NH농협채움카드도 쓸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스템 개선 과정을 거쳐 오는 11월 쯤부터는 신한카드도 쓸 수 있게 할 예정이고, 삼...
서성원 2013년 09월 10일 -

스마트폰 밀거래 장물업자 16명 검거
분실 스마트폰을 사들여 밀거래한 장물업자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4월부터 1년 동안 전국을 돌며 택시기사들로부터 7억원 어치의 스마트폰 천 여 대를 사들여 한 대에 10만원에서 30만원을 받고 판 혐의로 32살 송모 씨 등 16명을 검거해 2명을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
도성진 2013년 09월 10일 -

저소득 근로자에 주는 근로장려금 줄어
저소득 근로자 가구에 지급하는 국세청의 근로장려금이 신청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줄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이 어제부터 지급하기 시작한 올해 근로장려금은 692억 원으로, 지난 해 764억 원에 비해 72억 원 줄었습니다. 근로장려금 수급자가 지난 해에 비해 6천 가구가 늘었는데도 지급 금액이 감소한 것은 한 가...
이태우 2013년 09월 10일 -

흉기로 지체장애인 위협해 금품 훔친 4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체장애가 있는 61살 김 모 여인의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9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은 혐의로 46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6일 밤 9시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금품을 빼앗고 이에 반항하던 김 씨의 남편 65살 임 모 씨에게 상처를 입...
양관희 2013년 09월 10일 -

금은방·편의점서 금품 훔친 10대들 덜미잡혀
대구 서부경찰서는 금은방과 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장 모 군과 이에 가담한 17살 김 모 군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부터 열흘 동안 대구지역 금은방을 돌며 모두 6차례에 걸쳐 800여 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5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달 16일에는 대구시 ...
양관희 2013년 09월 10일 -

상습적으로 오토바이 훔친 10대 잇따라 검거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쳐온 10대들이 경찰에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친 뒤 이를 되판 혐의로 18살 허 모 군을 구속하고, 이에 가담한 20살 정 모 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한달 동안 6차례에 걸쳐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천 5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
양관희 2013년 09월 10일 -

치매앓던 80대 3층 창문서 떨어져 숨져
어제 오전 9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읍내동 한 주택에서 84살 김모 씨가 3층 높이 창문에서 아래로 떨어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80대 노모가 치매를 앓았다는 유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9월 10일 -

중국산 농산물 국내산 허위표시,유통 일당 검거(vcr)
대구 강북경찰서는 중국산 고사리와 우엉 등을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해 유통시킨 혐의로 농산물 가공업자 48살 김모 씨 등 2개 업체 관계자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와 칠곡에서 농산물 가공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건조된 중국산 고사리와 우엉을 진공포장한 뒤 국내산...
김은혜 2013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