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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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실크로드 탐험대의 비장한 각오
지난 4월 경주에서 중국 시안까지 1차 탐험을 마친 경상북도 실크로드 탐험대가 다음 달 17일 중국 시안을 출발해 우즈베키스탄을 거친 다음 터키 이스탄불까지 만 3천 킬로미터에 이르는 대장정에 돌입하는데요. 윤명철 경상북도 실크로드 탐험대장, "우리 문화는 고립적이고 폐쇄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렇지가 않...
박재형 2013년 06월 28일 -

경북 초교 42% 출석부에 남학생 먼저 기재
경북지역 초등학교의 42%가 출석부에 남학생을 먼저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명호 경북도의원이 경북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477개 초등학교 가운데 42%인 200개 학교가 출석부에 여학생보다 남학생을 우선 기재하고 있습니다. 이외의 학교들은 남녀구분 없이 가나다 순이나 생일 순으로...
금교신 2013년 06월 28일 -

R]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경쟁 치열
◀ANC▶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행사가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는 지역 대학 2곳을 포함해 전국의 6개 대학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차지한 대경대 뮤지컬학과는 올해 뮤지컬 '렌트'를...
윤태호 2013년 06월 28일 -

R]자해로 산재보험금 수십억
◀ANC▶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별의별 일이 다 있습니다. 일부러 손가락을 부러뜨린 뒤 일을 하다 다친 것처럼 속여 산재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여] 새 나간 보험금이 수십 억 원에 이릅니다. 김은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CG] 70살 A씨는 건설현장을 다니며 쉽게 돈을 벌수...
김은혜 2013년 06월 28일 -

R]바이오단지 고압 송전선로 논란
◀ANC▶ 안동 천연가스 발전소의 고압 송전선이, 바이오산업단지의 생활편의시설 부지 바로 위로 가설되고 있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입주예정자들이 반발하고 있는데, 제2의 밀양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바이오 산업단지 중심부에 대형 송전탑이 들어섰고, 고압전선이 늘어져 있습니다. 천...
정윤호 2013년 06월 28일 -

어린이집 통학버스 기다리던 모녀 도사견에 물려
도사견이 어린이집 버스를 기다리는 모녀를 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반쯤 대구 달성군 현풍면의 한 도로에서 어린이집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베트남인 엄마 32살 H씨와 3살짜리 딸 곽 모 양이 도사견에 물렸습니다. 이 사고로 곽 양은 얼굴과 목덜미 등이 물렸고 H씨는 팔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
양관희 2013년 06월 28일 -

경영권 향방 달린 대구백화점 주총
오늘 열릴 대구백화점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권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에 열릴 대구백화점 정기주총에서는 9.48%의 지분을 가진 CNH 그룹이 경영 참여를 위해 요구한 '비상임 감사 선임'건이 가결될 지 주목됩니다. 대구백화점 측은 "소액주주들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의결권을 ...
권윤수 2013년 06월 28일 -

경북, 국장 부단체장 인사 이동
경상북도의 국장과 부단체장 등에 대한 인사 이동이 이뤄졌습니다. 경상북도 공무원 교육원장에는 황병수 보건복지국장이, 보건복지국장 직무대리에는 정강수 공무원 교육원장 직무대리가 자리를 옮겼습니다. 영주시 부시장에는 안효종 의사담당관이 문경시 부시장에는 박영수 새마을봉사과장이, 울릉군 부군수에는 강철구 ...
서성원 2013년 06월 28일 -

유독가스 흡입해 작업자 숨진 업주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유독가스를 마신 직원들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페수처리업체 대표 45살 양모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씨가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를 위해 송기마스크와 사다리, 비상 탈출 기구 등을 갖춰야 하지만 이를 소홀...
금교신 2013년 06월 28일 -

R포항삼원]승마장 행정 사무 감사
◀ANC▶ 포항시가 승마장 사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지난 연말 조례까지 개정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가축 사육 제한 구역을 설정하면서 다른 시군과 달리 말과 소를 분리하고 말의 경우 주거지로 부터 백미터만 벗어나면 사육 시설을 지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마...
김형일 2013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