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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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고 자사고에 대한 감사 실시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지역의 특수 목적고와 자립형 사립고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대상학교는 대구의 경우 대구외고를 포함해 경신고, 경일여고, 계성고, 대건고 등이고 경북은 경북외고와 김천고, 포항제철고 등 입니다. 주요 감사 내용은 최근 3년 동안의 입학 전형과 전학, 편입학 전형에서의 교육청 지침 준수, ...
금교신 2013년 06월 27일 -

대구 변호사협 '시마네현 위안부 결의'지지 성명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책임'이라는 의견서를 채택한 것과 관련해 대구 변호사협회가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대구변호사 협회는 "독도 영유권 조례를 갖고 있는 시마네현 의회가 시민단체의 청원서를 받아 들여 아베 내각에게 위안부 문제를 일본의 책임으로 인정하라는 의견서를 채택한 것은 일...
금교신 2013년 06월 27일 -

27일 게시판(목)
1.제 5회 비슬포럼 '창조경제와 지역발전 대안' -오후 3시 노포텔 샴페인홀 1.대구시립교향악단 기획 연주회 '드라마틱 클래식, 러시아' 내일 오후 7시 30분,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1.제22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슬회관 팔공홀,비슬홀 1.김신애 피아노 독주회 오후 7시30분 우봉아트홀
심병철 2013년 06월 27일 -

R]섹션아이토크-경제 교육 이렇게
◀ANC▶ 많은 경제 전문가들이 자녀의 경제 교육은 유아기 때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무턱대로 하기보다 연령별로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아이토크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유치원에서 만 6살 어린이들이 시장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상인 역...
권윤수 2013년 06월 27일 -

엑스코, 기업회의 크게 증가
엑스코가 기업회의 장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엑스코는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의 컨벤션 행사인 대규모 기업회의가 2010년 13건에서 2011년에 36건, 지난 해에는 44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50건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업회의 참가자도 2010년 3만 명 수준에서 올해는 9만 명으로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
이태우 2013년 06월 27일 -

지인 술취한 틈타 2천여 만원 훔친 30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이 잠든 틈을 타 수천 만원을 훔쳐 달아난 35살 손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 등은 지난 23일 저녁 9시 쯤 대구시 신기동 한 아파트에서 50살 이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이씨가 잠들자 이씨의 지갑과 바지 주머니에 있던 현금과 수표 등 2천여 만원...
김은혜 2013년 06월 27일 -

잠자던 20대 숨진채 발견
잠을 자던 20대 남자가 갑자기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5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자고 있던 동생이 숨져있는 28살 이 모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의혹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이 씨가 돌연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양관희 2013년 06월 27일 -

일본 시마네현 의회 "위안부 문제는 일본 책임"
독도 영유권 조례를 두고 있는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강제성을 부인하는 아베 내각이 잘못을 시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마네현 의회는 오늘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책임이고, 아베 신조 총리 내각이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에 입각해 대응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채택했습니다.
금교신 2013년 06월 26일 -

R]잠수함 잡는 초계기, 포항서 연합훈련
◀ANC▶ 해상초계기는 적 잠수함을 잡는 첨단병기인데요 오늘 포항 앞바다에서 한국과 미국, 뉴질랜드 해군이 초계기 연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초계기에 동승해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잠수함 킬러인 P-3C 해상 초계기가 힘차게 날아 오릅니다. 내부에는 적외선과 자기탐지장비, 원격음파탐지기...
김기영 2013년 06월 26일 -

수상레저 안전순찰대 발대식 가져
해양경찰청이 오늘 구미보에서 수상레저 안전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78명의 민간인으로 구성된 안전순찰대는 낙동강과 남한강, 금강 등 9개 강에서 수상사고시 구조활동과 기상 상황에 따른 위험 통보 등 안전관리 활동을 벌입니다. 지난해까지는 민간급류 순찰대로 불렸지만, 올해부터 수상레저 안전...
이상석 201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