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이 오늘 구미보에서
수상레저 안전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78명의 민간인으로 구성된 안전순찰대는
낙동강과 남한강, 금강 등 9개 강에서
수상사고시 구조활동과
기상 상황에 따른 위험 통보 등
안전관리 활동을 벌입니다.
지난해까지는 민간급류 순찰대로 불렸지만,
올해부터 수상레저 안전순찰대로 명칭을 바꾸고 대원 자격도 더욱 강화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