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처음으로 대구에서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방역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질병관리본부 박미연 질병매개곤충과장,
(서울 여자)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모기 개체수가
평년보다 50% 정도 줄었는데요, 그래도
일본뇌염은 치사율이 30%나 되고 치료약도 없어 위험합니다."라며
모기에 물리지 않는게 상책이라고 했어요.
네
안그래도 대구 경제가 침체일로인데
모기까지 기승이니..이거야 원..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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