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추석용 사과 출하량은
지난 해보다 3% 많고, 배는 지난 해보다
35%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9월 포도 출하량은 지난 해보다 7% 많겠지만
복숭아 출하량은 24%, 하우스 감귤 출하량은
3% 적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입 과일의 경우, 바나나와 오렌지가
산지에서 생산량이 많이 늘어나
국내로 수입이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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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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