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서 생산된 표고버섯이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해외로 수출됩니다.
호주로 수출되는 표고버섯은
문경 부농표고에서 생산한 생표고,
연간 25톤 물량으로
금액으로는 3억여원에 달합니다.
문경 표고는 지난 4월부터 석달동안
테스트 과정을 거쳐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향이 진하고 씹는 맛이 뛰어나며
항바이러스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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