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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금융기관 사칭 사기 극성

권윤수 기자 입력 2013-09-15 16:46:20 조회수 2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삼성캐피탈'이나 '외환은행'이라며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
대출 상담을 해주는 것처럼 속이고
수수료로 돈을 가로채는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캐피탈은 지난 2004년 삼성카드에 합병돼
존재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금융감독원은
전화로 대출 상담을 해주며
선입금료나 보증금을 요구하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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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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