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주민과 회사동료 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동네주민과 회사동료, 식당업주, 병원직원 등 10여명에게 모두 17차례에 걸쳐
폭행이나 협박을 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56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 씨는
이웃주민인 강모 여인이 자신을 상대로
폭행죄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이유로
둔기를 이용해 보복폭행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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