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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스포츠플러스

[스포츠+] 15년 만에 '봄 농구' 맞이하는 대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첫 시즌, 오리온스가 떠난 뒤 농구를 잃었던 도시에 새로운 농구 열기가 펼쳐졌죠. 그리고 그 중심에 선 가스공사는 목표했던 1차 지점인 6강 플레이오프에 이르렀

[스포츠+] '푸른 피 에이스'의 계보, 원태인

삼성 마운드의 상징이자, 젊은 태양으로 푸른 기운을 가득 담은 원태인. 커리어 하이, 그 이상의 앞날이 계속 기대되는 그에게 2022시즌을 물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