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만평]교통신호는 붙잡고 범인은 놓친 대구경찰
어제 열린 대구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6월 발생했던 여대생 납치살해사건과 강희락 전 경찰청장의 교통신호 조작 등이 도마에 올랐다는데... 여대생 납치 살해사건 당시 범인을 30미터 앞까지 뒤쫓다가 늑장대처로 범인을 놓친 경찰이 정작 경찰 총수가 왔다고 기민하게 신호를 통제했다는 비판이 쏟아졌어요...
박재형 2010년 10월 21일 -

20억대 불법 대부업자·조폭 등 15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주, 구미, 포항, 영천지역 서민층과 유흥업소 종사자를 상대로 불법 대부업자 및 채권 해결사 역할을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를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유흥업소 종업원 이 모 씨등 320여 명에게 연 최고 579% 고율의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수...
박재형 2010년 10월 21일 -

교과부, 논문 표절예방시스템 구축 추진
인터넷 상에서 돈을 받고 논문을 대작해주는 관행을 막기 위해 정부가 표절 예방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논문 대필 사건을 행정력과 경찰력 만으로는 단속을 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내년에 8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앞으로 4년 동안 '표절예방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도 인터...
박재형 2010년 10월 20일 -

만평]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뭐든..
돈을 주고 석·박사 논문을 대필시켜 학위를 받은 혐의로 공무원과 교사, 종교인 등 32명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자, 이 가운데는 서울대 학부생은 물론이고 국내 유수의 국립대와 사립대 석ㆍ박사급 논문도 대거 포함됐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안재운 팀장은, "이번에 수사한 곳은 논문 대필 사이트 한 ...
박재형 2010년 10월 20일 -

심뇌혈관질환 사업재개 촉구 등 기자회견 열려
대구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앞서 시청 앞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구시의 심뇌혈관질환 시범사업의 일방적 중단을 규탄하고 사업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또 대구지하철 경산연장구간과 관련한 용역화를 중단하고 인력 충원도 요구했습니다.
박재형 2010년 10월 20일 -

R]지역에서 처음 열린 '화재재연실험'
◀ANC▶ 오늘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화재조사역량 강화와 조사실무능력 평가를 위한 화재 재연 실험과 감식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택 안에서 불꽃이 솟아오르는가 싶더니 금세 내부가 붉은 화염에 휩싸입니다. 창문은 불길의 압력을 견디다 못해 산산조각 나고, 삽시간에...
박재형 2010년 10월 20일 -

R]'짜깁기' 논문 이틀만에 뚝딱
◀ANC▶ 직업없는 30대 남자가 석.박사 논문 22편을 대신 써주고 수천만원을 벌었습니다 수도권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게 전부지만 인문,사회는 물론 공학과 예체능 논문을 불과 하루 이틀만에 작성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인터넷 논문 대행 사이트. 각종 논문 자료들로 넘쳐납니다 김모씨는 이 사...
박재형 2010년 10월 19일 -

만평]인면수심이 따로 없네요
30대 가정주부가 입원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입양기관에서 여자아기를 입양해 일부러 아기를 장염에 걸리게 한 것도 모자라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기를 질식시켜 숨지게 했다가 경찰에 잡혔는데요. 이 주부는 아기가 병에 걸리도록 일부러 소독하지 않은 우유병을 쓰거나 끓이지 않은 물을 먹였다지 뭡니까요. 이수용 경북...
박재형 2010년 10월 19일 -

경북경찰청, 불법사금융 전담팀 구성
경북지방경찰청이 광역수사대장과 금융범죄 수사 전문성을 갖춘 수사요원 등 5명으로 이뤄진 불법 사금융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불법 사금융 전담팀은 무등록대부업과 고리사채 등 불법 대부업을 비롯해 고수익 빙자 투자유치 등의 유사수신행위, 불법다단계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게 됩니다.
박재형 2010년 10월 19일 -

인터넷 암거래 대작 논문 학위 취득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논문을 쓰게 해 박사 학위를 딴 혐의로 35살 C씨 등 36명을 붙잡았습니다. 또, 사이트 운영자 34살 A씨와 전문 대작자 35살 B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사이트 운영자 A씨는 2008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인터넷으로 학...
박재형 201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