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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운영 미끼로 억대 챙긴 전직 경찰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3부는 경찰관 재직 당시에 교통단속을 하다 알게 된 여성에게 주점운영을 도와주겠다며 접근해 가게 계약금 등 2억 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직 경찰관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경찰관으로 근무할 당시인 지난 2006년 12월 교통단속을 하다 알게 된 이모 여인에게 "주점을 하면 뒤를...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대출 알선 미끼로 금품 받은 건설업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건설업체 대표에게 접근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아파트 신축 터 대금을 대출받아 주겠다면서 알선비 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건설업자 부산시 연산동 53살 차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차씨는 지난해 5월 터 매입 대금이 부족해 청도군 청도읍에 지으려는 아파트 신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대구경찰ㆍ게임위, 사행성 게임장 21곳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게임물 등급위원회와 합동으로 불법 사행성게임장 21곳을 단속하고, 업주 2명을 구속하는 한편, 24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게임기 300여 대와 현금 2천 900여 만원, 경품 3만여 개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경품 게임장 업소 88곳이 휴업이나 폐업을 하는 등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단속을 ...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전당포 벽 뚫어 도둑질하려던 10대 4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전당포 벽을 뚫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모 중학교 3학년 15살 김모 군을 입건하고, 같은 혐의로 10대 3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새벽 2시 쯤 대구 수성구 범물동 모 빌딩 5층에서 전당포와 맞닿은 영어교습소의 벽을 뚫으려다 실패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러...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70억원대 필로폰 밀반입 3명 구속
한 번에 7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다량의 필로폰을 밀반입한 일당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중국에서 다량의 필로폰을 들여와 판매하려 한 혐의로 인천시 중구 53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 중국 산둥성의 한 식당에서 49살 김모 씨로부터 "장난감 샘플이 든 가방을 인천...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거짓 이력 알린 낙선자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형사합의 1부는 선거기간 중에 거짓 이력을 담은 명함을 제작해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서모 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18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대구 모지역에 출마해 선거운동을 하면서, 지난 16대 출마 당시의 '3등 낙선'을 '2등 낙선'으로 속인 이력을 담은 명함 ...
한태연 2008년 09월 03일 -

일교차 큰 가을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가을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9.8도를 비롯해, 구미,상주,포항 17.9, 울진 14.9, 안동 17.6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가량 낮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대구 29도를 비롯해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
한태연 2008년 09월 03일 -

택시강도 미수 용의자 2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택시 승객을 가장해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로 구미시 해평면 20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20일 밤 9시 40분 쯤 구미시 옥계동 모 아파트 앞에서 46살 김 모 씨의 택시에 탄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9월 03일 -

불법 사행성게임장 업주 등 9명 검거
경산경찰서는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9살 최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종업원과 환전상 업주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게임기 40대와 현금 2천 500만원, 경품 만개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최 씨는 지난달 초부터 어제까지 20여일 동안 경산시 중방동에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해 ...
한태연 2008년 09월 03일 -

노인 지원금 횡령 양로원 직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양로원 입소자들의 정부지원금과 입소보증금, 양로원 운영비 등 모두 8천 600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40살 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달성군의 한 양로원 재정 담당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지난 2005년 9월 최모 씨 계좌에서 80만원을 몰래 빼 쓴 것을 비롯해 올 6월까지 입소자 2명의 정...
한태연 2008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