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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변호사회 창립 60주년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허노목 회장은 "갈수록 법률수요가 다양화되고, 로스쿨 등 시대의 요청이 변화되고 있는 만큼, 변호사회도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전문성을 살리고, 지역사회의 참여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24일 -

미성년 성폭행 대학생 영장 신청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에 사는 모 대학교 1학년 18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8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 9살 박 모 양을 옥상에 끌고 가 성폭행 한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여중생 13살 홍 모 양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24일 -

검찰, 디보스 추가 횡령 여부 수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디보스의 대표이사 한 모 씨 등 3명에 대해 회사 자금 5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하는 한편 빼돌린 자금의 규모가 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자금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05년 대구시로부터 공장터를 매입할 당시 체결한 '7년동안 매각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이행...
한태연 2008년 10월 23일 -

달성군청사 유치위원장 등에 중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달성군청 신청사 유치를 위해 조성한 조합 땅을 임의로 팔아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전 금포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조합장 68살 강모 씨와 달성군청 유치추진위원장 68살 최모 씨 등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횡령한 금액이 거액이고 이들이 ...
한태연 2008년 10월 23일 -

임금 안준다며 불 지르려 한 2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밀린 임금을 주지 않는다며 건설회사를 찾아가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39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저녁 8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모 건설회사 사무실에 찾아가 자신들을 비롯한 10여명의 밀린 임금 1억원을 요구하며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
한태연 2008년 10월 23일 -

500억대 주가 조작 혐의 LCD업체 영장 청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지역 LCD 제조업체 디보스의 대표이사 52살 한 모 씨와 전무이사 46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증권거래법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인도네시아에 특허를 낸 기업을 인수했다는 허위 공시를 한 것을 비롯해 독일 증시 상장 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500...
한태연 2008년 10월 22일 -

뺨 때린 취객 밀친 행위는 정당방위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지하철 매표소 고객안내센터에서 일하던 지난 3월, 만취해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으면서 뺨을 때린 68살 박모 씨의 어깨를 한 차례 밀쳐 박씨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도모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욕설을 하는 피해자...
한태연 2008년 10월 21일 -

차차 흐려져...아침에는 안개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 차차 흐려지겠고, 내륙지방과 산악지역, 하천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22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한 두 차례 비가 내리겠고, 비가 내린 뒤 낮 기온이 ...
한태연 2008년 10월 21일 -

고속도로서 차로변경 유도차 추돌, 1명 사망
어젯밤 10시 20분 쯤 칠곡군 동명면 중앙고속도로에서 안동으로 향하던 47살 김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차로 변경 유도를 하던 30살 박모 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지고 박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21일 -

송유관 관련 국감 집중 질의
대구경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지난달 11일에 발생한 금호강 송유관 기름 유출 사고에 대해 경찰의 미흡한 대응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정 의원은 사고 원인인 송유관 이음새를 교체할 당시 경찰관이 현장에 없었던 점과, 사고 증거물인 이음새를 방치했다가 언론 보도가 나간 뒤 사고 발생 사흘...
한태연 2008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