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주식투자 미끼 거액출자금 모은 5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수사과는 "투자금 100%를 보장하고, 배당금 월 5~6%를 지급하겠다"며 20명의 투자자를 모아 주식투자금 27억원을 끌어 모은 혐의로 50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박 씨가 모 증권회사의 주식매매 업무라인을 연결해 투자자를 끌어모았고, "남편이 전직 공무원으로 퇴직 2년 전부터 주식을 연구했다...
한태연 2008년 12월 15일 -

정부출연금 비리 사범 잇달아 검거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정부출연금 2억 9천만원 가운데 2억원 가량을 직원 급여나 도박, 유흥비 등에 사용한 혐의로 모 섬유업체 대표 45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정부출연금 2억 7천만원과 2억 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모 업체 대표 장 모 씨와 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2월 15일 -

10억대 횡령 APT시행사 대표 구속
대구경찰청은 지난 2005년 대구 수성구 상동 아파트 터를 매입하면서 땅값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16억 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대구 모 아파트 시행사 대표 40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달 초 사전 구속 영장이 발부된 직후 잠적해있다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한태연 2008년 12월 12일 -

동업자 투자금 빼돌린 양식업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매출 장부를 조작해 동업자들의 투자금 일부를 빼돌린 혐의로 양식업자 49살 백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2006년 11월부터 올 3월까지 철갑상어를 양식해 이익금을 나눠주겠다며 동업자 4명에게 투자금 1억 7천만원을 받은 뒤 매출 장부에 직원 월급을 부풀리거나 구입하지 않은 양식...
한태연 2008년 12월 12일 -

대출사기는 건설사 그룹이 조직 개입
경산 모아파트 허위분양으로 금융권에서 200억원대 중도금을 대출받은 사기사건과 관련해 건설사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4부는 경남 창원의 모 건설회사 회장 57살 곽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곽씨는 지난 7월 경산 사동에 분양한 아파트가 분양이 안돼 자금사정이 어렵게 되자 브로커를...
한태연 2008년 12월 12일 -

정부출연금 횡령 대표이사 구속
거액의 정부출연금을 빼돌려 다른 용도로 사용한 직물염색 가공업체 대표가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지난 2005년 3월부터 12월까지 받은 정부출연금 3억원 가운데, 출연금의 성격과 관련이 없는 직원급여나 운영자금 명목으로 2억 2천여만원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로 모 직물염색 가공업체 대표 이사 ...
한태연 2008년 12월 12일 -

사건 무마 청탁 명목 돈받은 4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사건 청탁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부산시 해운대구 41살 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7월 유사석유제품 판매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받고 있던 45살 이모 씨에게 경찰과 검찰에 청탁해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며 세 차례에 걸쳐 모두 3천 4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08년 12월 11일 -

일조권 침해 배상 판결
대구지방법원은 대구시 범어동 68살 권 모 씨 등 10명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일조권이 침해 당해 아파트 값이 하락했다며 인근 아파트 시공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시공사는 이들에게 각각 2천 700만원에서 천 700만원씩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일조권 침해로 인해 정신적 손해를 본 사실을 ...
한태연 2008년 12월 10일 -

R]문화재 발굴조사 조직적 비리 온상
◀ANC▶ 문화재 발굴 조사 과정에 구조적인 비리가 만연해 있는 것으로 검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문화재 발굴조사를 빨리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건설업체 시행사와 토목회사로부터 1억 7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북문화재연구원 이모 전...
한태연 2008년 12월 10일 -

문화재 발굴조사 총체적 비리로 드러나
문화재 발굴 조사 과정에 구조적인 비리가 만연해 있는 것으로 검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건설업체 시행사와 토목회사로부터 1억 7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 경북문화재연구원 48살 이모 연구실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이 씨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모 시행사 이...
한태연 2008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