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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을을 바꾼 벽화
◀ANC▶ 보잘 것 없고, 초라했던 마을이 관광지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구미에서 이런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다름아닌 벽화 덕분이라고 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도량동 밤실마을 곳곳의 벽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단장됐습니다. 지역 출신인 야은 길재 선생의 충효사상과 삶, ...
한태연 2015년 04월 13일 -

김천자두축제 개막
김천 자두꽃축제가 오늘 김천시 농소면 봉곡리와 이화만리권역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와는 달리 이번 축제에는 경운기 자두 꽃마차 행진을 비롯해 마을 대항 짚공 굴리기 등 주민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천은 우리나라 최대 자두 주산지로 전국 자두의 20% 정도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5년 04월 11일 -

구미 상장사, 매출 줄고 영업이익 늘어
구미에 본사를 둔 상장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많이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조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에 본사를 둔 13개 상장사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12개 코스닥 상장사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1조 4천억 595억원으로 지난 2013년도보다 13% 줄었습니다. 1개 코스피 상장사의 매출...
한태연 2015년 04월 09일 -

대구 남구 음식점 불...870만원 피해
오늘 새벽 4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64살 홍모 여인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식당 내부의 연탄 난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미뤄, 화기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5년 04월 09일 -

'아들때리고 사과 않는다'며 학부형이 교사 폭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아침 8시 5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모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담임 39살 A 여교사의 머리카락을 붙잡고 벽에 머리를 내리치는 등 여러 차례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학부형 42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B 씨는 교사 A 씨가 최근 아들의 머리를 한 차례 때린 뒤 제대로 사과하지 ...
한태연 2015년 04월 08일 -

R]대담-도로공사, 김천시대 100일
◀ANC▶ 김천 혁신도시가 이전 공기업과 행정기관의 잇따른 입주로 지역 거점 신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오늘로 입주 100일을 맞았습니다. 김천시대 100일을 맞은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사장을 한태연 기자가 만나 그 동안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투샷...
한태연 2015년 04월 08일 -

구미서 안마시술소 위장해 성매매 알선 5명 입건
구미경찰서는 안마시술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2살 박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시내 한 5층 건물에서 2개 층을 빌려 20개의 방을 만든 뒤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손님 1명에 17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폐쇄회로 TV를 ...
한태연 2015년 04월 07일 -

R대구3원재송]편의점 강도'꼼짝마'...풋 SOS 한 몫
◀ANC▶ 밤시간 범죄에 가장 취약한 곳 중의 하나가 편의점인데요. 최근 발로 신고하는 풋 SOS 시스템이 범인 검거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편의점에 흉기를 든 한 남성이 점원을 위협합니다. 점원은 돈을 내 주는 척 하면서, 바닥에 뭔가를 꺼내더니 발로 밟습니다. 1분...
한태연 2015년 04월 07일 -

R]편의점 강도'꼼짝마'...풋 SOS 한 몫
◀ANC▶ 밤시간대 범죄에 가장 취약한 곳이 편의점인데요. 최근 발로 신고하는 풋 SOS 시스템이 범인 검거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편의점에 흉기를 든 한 남성이 점원을 위협합니다. 점원은 돈을 내 주는 척 하면서, 바닥에 뭔가를 꺼내더니 발로 밟습니다. 1분이 채 지나...
한태연 2015년 04월 06일 -

R]기록지 조작 의혹에 진료 부실 논란
◀ANC▶ 지난해 9월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생후 22개월 된 남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의사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해당 병원이 의무기록지를 조작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구미의 한 종합병원에서 구토 증세로 치료를...
한태연 2015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