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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첫 호스피스 병실 개설
구미시립요양병원과 구미샘물호스피스는 구미에서는 처음으로 구미요양병원에 호스피스 병실을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호스피스 병실에는 호스피스 간호사, 사회복지사, 목사 등 전담인력이 팀을 구성해 24시간 지키며, 말기환자들의 통증조절을 비롯해 정서적, 영적 돌봄을 할 계획입니다.
한태연 2015년 04월 02일 -

R]혁신도시 기관과 공동프로젝트 가시화
◀ANC▶ 경상북도가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과 공동사업을 펼칩니다. 추가 투자를 이끌어 내 혁신도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김천 혁신도시에 경상북도를 비롯해 경북 서부권 8개 시.군, 12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한태연 2015년 04월 02일 -

R]지역 첫 벼 2기작 도전
◀ANC▶ 1년에 벼농사를 두번 짓는다.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경북에서 처음 시도되고 있습니다. 성공하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의 한 논에서 이앙기가 쉴새 없이 돌아갑니다. 1년에 벼농사를 두 차...
한태연 2015년 03월 31일 -

김천 2분기 체감경기 '비관적'
김천상공회의소가 최근 김천지역 6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87.9로 기준치 100에 미달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았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기계, 금속, 제조업은 체감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비금속광물 목재·제지, 섬유, 음·식료품 기업들은 기준...
한태연 2015년 03월 29일 -

전국 돌며 월세 보증금 가로챈 40대 구속
구미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과 경기, 부산 등에서 생활정보지에 '싼 월세'를 광고를 낸 뒤 모두 111명으로부터 계약금과 보증금 명목으로 3천 9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들은 '싼 월세'라는 광고에 속아 실제 매물이나 집주인도 확인도 없이 A 씨에게 ...
한태연 2015년 03월 29일 -

경북경찰 '세계물포럼' 특별치안활동 실시
경북지방경찰청은 내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대비해 경주를 '특별치안활동 강화구역'으로 정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숙박업소들이 범죄에 취약하지 않은 지 점검하고 봄 행락객을 상대로 한 소매치기,음주 소란 행위 등을 단속하고 ...
한태연 2015년 03월 29일 -

경북 도내 산불 잇달아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달았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 쯤 군위근 의흥면의 한 야산에서 60살 이모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을 내 0.1헥타르의 임야를 태우는 등 영주, 고령 등지에서 잇달아 산불이 나 0.2헥타르의 임야가 소실됐습니다. 오늘 산불은 모두 쓰레기 소각이나 입산자의 실화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2015년 03월 28일 -

편의점 강도 1분 만에 검거…발판 신고 시스템 덕
구미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쯤 구미시 원평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업주 A씨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29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경찰에 사건 발생 1분 만에 현장에서 붙잡혔는데, 경찰은 업주 A 씨가 이 씨 몰래 계산대 아래에 설치된 경찰서로 긴급상황이 곧바로 신고되는 ...
한태연 2015년 03월 28일 -

관광나선 승합차, 고속버스 추돌...11명 다쳐
오늘 오전 10시 반 쯤 구미시 옥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 관광길에 나선 25인승 승합차가 앞서가던 고속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49살 신모 씨 등 승합차에 타고 있던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한태연 2015년 03월 28일 -

성폭행 혐의 30대 남자, 모텔서 투신
포항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쯤 포항시 남구 해도동 한 모텔 9층 창문에서 33살 A 씨가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져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는 최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원룸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달아났고, 최근 체포영장이 발부돼 경찰이 체포 직전에 뛰어내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2015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