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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 아파트 단지별 가입제 추진
대구시는 기존 가구별로 가입하는 탄소포인트제와 별도로 150가구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 아파트 단지별 가입제'를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가입한 아파트 단지가 전기 사용량을 전년 대비 8% 이상 줄일 경우, 평가를 실시해 5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17...
한태연 2015년 07월 03일 -

대구시, "지방세 미환급금 4억 4천만원"
대구에서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미환급금이 4억 4천 7백만원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권 이전이나 말소를 비롯해 지방소득세 과표가 되는 소득세와 법인세의 개정 등에 따라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되는 지방세 미환급금이 5월 말 현재 2만 2천여 건에 4억 4천 7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태연 2015년 07월 03일 -

대구시, 공직기강 확립 감찰 착수
대구시는 다음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6개 반 41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대구시와 산하기관, 구·군청 등의 공직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특별감찰을 실시합니다. 이번 감찰에서는 휴가철에 따른 업무인계인수를 비롯해 허위출장, 생활민원처리 지연, 근무 중 음주 등 복무규정 위반행위를 감찰합니다. 또, 금품이나 향응을 수수...
한태연 2015년 07월 03일 -

메르스 확진 환자 가족 2차 검사에서도 '음성'
대구에서 첫 메르스 확진 환자로 판명된 대구 남구청 소속 공무원 52살 A 씨의 가족에 대한 2차 검사에도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A 씨와 함께 생활한 부인과 아들, 장모, 처남을 상대로 메르스 2차 검사를 한 결과, 오늘 새벽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2차 검사에서도 음성반응...
한태연 2015년 06월 18일 -

R] "시정질문 - 메르스 질타"
◀ANC▶ 어제 대구문화방송이 생중계하는 가운데 열린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서는 대구에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온 만큼 대구시의 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을 묻는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제 234회 정례회 시정질문은 메르스에 대한 따가운 ...
한태연 2015년 06월 17일 -

경북 경주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음성'
경상북도는 지난 10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하면서 응급실을 경유한 뒤 다음날부터 설사와 복통, 식은땀 증세를 보여 김천의료원에 격리된 경주지역 의심환자 49살 A 씨의 1차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내 의심환자는 A씨를 포함해 3명으로 1차 또는 1·2차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보건...
한태연 2015년 06월 17일 -

R] "시정질문 - 메르스 질타"
◀ANC▶ 대구시의회가 오늘 정례회를 열고,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시점에서 때마침 저희 대구문화방송이 생중계를 했는데요. 대구시의 미숙한 메르스 대처에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제 234회 정례회 시정질문은...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등산복에 가짜 유명상표 부착·판매 2명 덜미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제작한 의류에 국내외 유명 상표를 부착해 판매한 혐의로 53살 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대구 서구에 창고와 사무실을 차려두고 중국에서 만든 등산복에 국내외 유명상표를 달고 전국 의류상에 공급해 2억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가짜 서류로 보조금 1억800만원 타낸 농민 적발
고령경찰서는 지난 2013년 공사업자와 짜고 자부담금을 내지 않았는데도 낸 것 처럼 서류를 꾸며 애호박 가공시설과 저온저장고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1억 800만원을 타낸 혐의로 55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 씨는 시설을 갖춘 뒤 애호박을 가공하지 않고 저장고도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만평]대구만이라도 청정지역으로 남기를..
전국적인 메르스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해오던 경상북도에서 지난주에 처음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하자 이웃인 대구시의 방역당국이 더 바짝 긴장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김영애 대구시 보건복지국장(女) "사실 요즘 잠을 잘 못잡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즉각 대응할 수 있...
한태연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