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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담-도로공사, 김천시대 100일
◀ANC▶ 김천 혁신도시가 이전 공기업과 행정기관의 잇따른 입주로 지역 거점 신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오늘로 입주 100일을 맞았습니다. 김천시대 100일을 맞은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사장을 한태연 기자가 만나 그 동안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투샷...
한태연 2015년 04월 08일 -

구미서 안마시술소 위장해 성매매 알선 5명 입건
구미경찰서는 안마시술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2살 박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시내 한 5층 건물에서 2개 층을 빌려 20개의 방을 만든 뒤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손님 1명에 17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폐쇄회로 TV를 ...
한태연 2015년 04월 07일 -

R대구3원재송]편의점 강도'꼼짝마'...풋 SOS 한 몫
◀ANC▶ 밤시간 범죄에 가장 취약한 곳 중의 하나가 편의점인데요. 최근 발로 신고하는 풋 SOS 시스템이 범인 검거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편의점에 흉기를 든 한 남성이 점원을 위협합니다. 점원은 돈을 내 주는 척 하면서, 바닥에 뭔가를 꺼내더니 발로 밟습니다. 1분...
한태연 2015년 04월 07일 -

R]편의점 강도'꼼짝마'...풋 SOS 한 몫
◀ANC▶ 밤시간대 범죄에 가장 취약한 곳이 편의점인데요. 최근 발로 신고하는 풋 SOS 시스템이 범인 검거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편의점에 흉기를 든 한 남성이 점원을 위협합니다. 점원은 돈을 내 주는 척 하면서, 바닥에 뭔가를 꺼내더니 발로 밟습니다. 1분이 채 지나...
한태연 2015년 04월 06일 -

R]기록지 조작 의혹에 진료 부실 논란
◀ANC▶ 지난해 9월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생후 22개월 된 남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의사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해당 병원이 의무기록지를 조작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구미의 한 종합병원에서 구토 증세로 치료를...
한태연 2015년 04월 06일 -

구미에 첫 호스피스 병실 개설
구미시립요양병원과 구미샘물호스피스는 구미에서는 처음으로 구미요양병원에 호스피스 병실을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호스피스 병실에는 호스피스 간호사, 사회복지사, 목사 등 전담인력이 팀을 구성해 24시간 지키며, 말기환자들의 통증조절을 비롯해 정서적, 영적 돌봄을 할 계획입니다.
한태연 2015년 04월 02일 -

R]혁신도시 기관과 공동프로젝트 가시화
◀ANC▶ 경상북도가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과 공동사업을 펼칩니다. 추가 투자를 이끌어 내 혁신도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김천 혁신도시에 경상북도를 비롯해 경북 서부권 8개 시.군, 12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한태연 2015년 04월 02일 -

R]지역 첫 벼 2기작 도전
◀ANC▶ 1년에 벼농사를 두번 짓는다.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경북에서 처음 시도되고 있습니다. 성공하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의 한 논에서 이앙기가 쉴새 없이 돌아갑니다. 1년에 벼농사를 두 차...
한태연 2015년 03월 31일 -

김천 2분기 체감경기 '비관적'
김천상공회의소가 최근 김천지역 6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87.9로 기준치 100에 미달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았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기계, 금속, 제조업은 체감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비금속광물 목재·제지, 섬유, 음·식료품 기업들은 기준...
한태연 2015년 03월 29일 -

전국 돌며 월세 보증금 가로챈 40대 구속
구미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과 경기, 부산 등에서 생활정보지에 '싼 월세'를 광고를 낸 뒤 모두 111명으로부터 계약금과 보증금 명목으로 3천 9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들은 '싼 월세'라는 광고에 속아 실제 매물이나 집주인도 확인도 없이 A 씨에게 ...
한태연 2015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