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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어음부도율 상승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구미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8%로 지난달보다 0.2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철강도매업체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금속처리업체 등 이미 부도된 업체의 고액어음 교환 회부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규 부도업체는 한 개 업체로 집계됐고, 신설 법인 수는 68개로 지...
한태연 2015년 01월 24일 -

문닫은 구미시설원예생산단지 민간에 임대
구미시설공단이 위탁 운영하다 적자 등을 이유로 지난달 문을 닫은 구미시설원예생산단지가 민간에 임대됐습니다. 구미시는 최근 공개입찰을 통해 구미에 있는 농업회사법인인 주노에 연간 4억 8천 900만원의 임대료를 받고 5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법인 주노는 이 시설에 열대성 과일인 백향과를 재배...
한태연 2015년 01월 23일 -

구미시, 복합 레저스포츠시설 조성
구미시는 낙동강과 인접한 동락공원 안에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예산 80억원을 들여 복합레저스포츠시설을 조성합니다. 레저스포츠시설에는 국내 최대 높이인 78.215미터의 번지점프대를 비롯해 낙동강을 횡단하는 620미터짜리 하강코스, 30미터 높이에서 중력에 의해 자유낙하를 경험할 수 있는 스캐드다이빙시설 등이...
한태연 2015년 01월 23일 -

R]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조성 논란
◀ANC▶ 구미시가 다음 달부터 낙동강에 수 십 억원을 들여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독성 녹조류가 서식하는 만큼 인체에 해가 될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대교가 보이는 낙동강에 수상레포츠 체험센터가 들어...
한태연 2015년 01월 22일 -

김천시-택시업계, 혁신도시내 운행 정상화 합의
김천시는 지난해 연말부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직원과 주민들의 불편을 가져온 콜택시 운행거부 문제와 관련해택시업계와 정상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택시업계는 혁신도시 구간의 운행수익성 문제를 김천시에 꾸준히 제기해 왔고, 이런 문제가 부당요금 징수나 콜택시 운행 거부 등의 문제로 불거졌습니다. 최...
한태연 2015년 01월 22일 -

구미시, 버스노선 개편에 시민의견 수렴
구미시는 최근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해 시민공청회를 연 결과, 외곽지역으로의 운행 확대를 비롯해 배차시간 개선, 오지 지선 운행횟수 확대, 농촌형 마을버스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이에 따라,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버스회사와 시내버스 공동관리위원회, 전문가...
한태연 2015년 01월 21일 -

구미 수출업체, "올해 작년과 비슷할 듯"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달 16일부터 9일 동안 지역 50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수출전망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 업체 50%가 지난해와 비슷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응답한 수출업체 32%는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고 18%는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수출의 주요 불안요인으로는 ...
한태연 2015년 01월 21일 -

구미 수출 큰 폭 감소
구미지역의 지난해 수출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 실적은 325억 천 600만 달러로, 지난 2013년 367억 3천 백만 달러에 비해 11.4% 줄었습니다. 구미세관은 이같은 수출감소는 구미지역 수출의 66%를 차지하는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이 전년에 비해 9%,LCD 등 광학제품이 18% 감소...
한태연 2015년 01월 20일 -

중진공, '수출인큐베이터'입주기업 공모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중진공의 수출인큐베이터는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독립 사무공간과 해외 현지마케팅, 법률, 시장 정보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미국,중국 등 해외 12개 나라에 20개 교육 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
한태연 2015년 01월 20일 -

만평]시승격을 향한 꿈
왜관 3공단의 분양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구미공단 근로자들의 배후 주거지로 북삼지역 역시 젊은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자, 칠곡군은 시승격 기준인 인구 15만명을 향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는데요. 백선기 칠곡군 군수 "어떻게든지 우리 군의 인구가 늘어나서 시승격이 되도록 노력하는...
한태연 201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