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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상반기 전력소비량 9%증가
지난 상반기 대구와 경북지역 전력소비량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력 소비량은 천 770만 메가와트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가량 늘었습니다. 분야별로는 심야전력 소비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나 늘었고 일반용은 12%, 교육용은 11% 늘었습니다. ...
한태연 2002년 08월 08일 -

TV경마장개장 반대 강력 촉구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서를 내고 오늘 달성군 가창면에서 열리는 TV경마장 개점식을 앞두고 주민 동의 없는 경마장 개장을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TV경마장은 한국마사회의 돈벌이 수단에 지역 주민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면서 경마장 개장을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 2TV경마장을 건설하...
한태연 2002년 08월 08일 -

R]빗속 레미콘 타설 근절 안돼
◀ANC▶ 빗속 콘크리트 공사로 부실시공이 우려된다는 보도를 이 시간을 통해서 몇 차례 했습니다만 일부 업체들은 공사기간이 촉박하다면서 여전히 빗속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공사를 감독하는 감리자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대구의 한 아파트 공사...
한태연 2002년 08월 07일 -

아침R]침수 휴대폰 폭증, 응급처치는?
◀ANC▶ 휴가철이 되면서 계곡이나 바닷가에 가서 휴대전화를 물에 빠트려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휴대폰 겉에 묻은 물기만 제거하면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전화기를 버리지 않으시려먼 가까운 AS센터에 가능한 한 빨리 찾아가야 합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한태연 2002년 08월 07일 -

만평]인구 10만 쉽게 넘습니다(8/6)
최근 대구시 중구에 상주인구가 줄어 들면서 행정구역 개편이니 선거구역 개편이니 하며 중구의 존폐에 위기감이 나돌자 대구 중구청 직원들이 전입신고를 하는 주민들에게 과태료나 세금을 줄여주는 등 갖가지 묘수를 짜내고 있지 뭡니까? 이에 대해 대구시 중구청 김경석 총무과장, "상주 인구가 계속 줄어 이러다가는 20...
한태연 2002년 08월 06일 -

아침R]대구 골목 가이드북
◀ANC▶ 대구자원봉사단과 대학 YMCA가 지난 4월부터 공동으로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대구의 역사와 볼거리를 소개하는 골목문화 가이드 북을 만들어 다음 달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 ◀END▶ ◀VCR▶ 대구자원봉사단과 대학 YMCA 대구연맹 회원들이 사라져 가는 대구의 골목 가운데 ...
한태연 2002년 08월 06일 -

절도용의자 아기 키우는 경찰관에 성금전달
자신이 검거한 절도 용의자의 갓난 아기를 키워 온 경찰관에게 성금이 전달됐습니다. SK텔레콤 대구지사는 오늘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 41살 김병일 형사에게 직원들이 모은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해 3월 이모 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한 김 형사는 용의자 이 씨의 부인이 출산한 갓난 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한태연 2002년 08월 06일 -

원폭 피해자 위령제·배상 촉구 집회(낮)
원폭 피해자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원자폭탄 투하 57주년을 맞아 대구시 남구 캠프워커 후문에서 미군의 사죄와 피해배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단체는 집회에서 원폭의 직접적인 원인 제공자인 일본과 책임 당사국인 미국의 국제법에 따른 사과와 정당한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한태연 2002년 08월 06일 -

중증장애인 다시 항의방문(재송)
선거공약을 지키지 않았다며 지난 2일 조해녕 대구시장 관사를 찾은 중증 장애인들이 오늘 다시 관사와 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중증 장애인 단체 회원 7명은 지난 2일에 이어 오늘 아침 조해녕 대구시장 관사에 찾아가 조 시장이 지난 선거 때 한 장애인을 위한 저상버스 도입 약속을 이행하라며 항의했습니다. 장애인...
한태연 2002년 08월 05일 -

황금아파트 화재
오늘 아침 5시 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황금아파트 48살 허 모 씨 집에서 불이 나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방에서 찜질기를 켜 놓고 잠을 자다 연기가 나 119에 신고했다고 말하는 점으로 미뤄 전선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2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