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유가보조금 부당편취 여전..'눈먼 돈'
◀ANC▶ 운송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유가보조금이 줄줄 새고 있습니다. 주유량을 부풀려 결제해 유가보조금을 챙긴 화물차주와 이를 도운 주유소 업자 등 11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김천의 한 주유소. 화물차가 줄지어 ...
김은혜 2012년 01월 17일 -

DNA수사로 7년 전 미제 강간살인 범인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마구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44살 홍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2005년 8월 27일 새벽 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 건물 계단에서 20살 김모 씨를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마구 폭행해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도상해 혐의로 5년 간...
김은혜 2012년 01월 17일 -

유가보조금 부당수령 110여 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물차주들에게 이른바 '카드깡'을 해주고 유가보조금을 챙길 수 있도록 도운 혐의로 주유소 업주 34살 변모 씨를 구속하고 직원 4명과 보조금을 부당하게 챙긴 화물차주 110여 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유소 업주 변씨는 단골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7개월 동안 모두 천 ...
김은혜 2012년 01월 17일 -

R대구] 명절 앞두고 승차권 판매사기 '주의'
◀ANC▶ 명절때만 되면 귀성객을 상대로 열차표 판매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인터넷 사이트에 KTX 승차권을 판다며 글을 올린 뒤 돈만 받아 달아났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가 5백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VCR▶ KTX 정보를 공유하는 인터넷 사이트엔 명절을 앞두고 동반석을 ...
김은혜 2012년 01월 16일 -

학교폭력 근절 세미나 열려
대구시의원 연구단체인 대구선진교육발전포럼은 학교폭력 근절과 자살예방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교사와 학부모 등 900여 명이 참석했고,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최근 연구와 언론보도를 보면 학교폭력이 빈번하게 발...
김은혜 2012년 01월 16일 -

학교폭력 근절, 민관 공동대응키로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계기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시민단체와 학부모, 교육청, 경찰청 관계자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 대책회의를 엽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학교폭력 관...
김은혜 2012년 01월 16일 -

컴퓨터 부속품 훔쳐 되판 PC방 종업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최신 컴퓨터 부속품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PC방 종업원 29살 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서구의 한 PC방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모두 40 여차례에 걸쳐 천 400여 만원 상당의 그래픽 카드 등 최신 사양의 컴퓨터 부속품을 빼내 되판 혐의를 ...
김은혜 2012년 01월 16일 -

공장화재 늘어..노후공장 특별점검 대상
공장화재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장화재 건수는 259건, 재산 피해는 44억원으로 지난 2010년에 비해 공장화재 건수는 10%, 재산피해는 93% 늘었습니다. 화재는 주로 가구와 금속, 섬유 공장에서 발생했고, 화재 원인으로는 기계 과부하나 과열이 가장 많았습니다. 소방본부는 경기 침체에...
김은혜 2012년 01월 14일 -

R]청소년들, 폭력없는 학교 되길
◀ANC▶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계기로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자 청소년들도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여] 특히 학생들은 어른들의 대책회의가 형식에 그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
김은혜 2012년 01월 13일 -

서류위조해 보험사기 5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자 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관련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53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25일 새벽 5시 쯤 달성군 한 도로에서 아들 20살 A군이 친구 B군이 빌린 자동차를 몰다 사고를 내 B군이 숨지자 자동차를 아들인 A군이 빌...
김은혜 2012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