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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운영 전국 규모 PC방 적발
전국 규모의 성인 PC방 체인을 만든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사행성 PC방 체인을 만들어 총판과 가맹점을 운영한 혐의로 군산그랜드파 두목 전 모씨와 부두목 김 모씨, 동성로파 부두목 이 모씨 등 조직폭력배 8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을 구속 또는 불구속 기소하고 달아난 6...
도건협 2007년 01월 16일 -

R]옥포 농협 총기강도(17:00/630)
◀ANC▶ 대낮에 복면을 한 2인조 강도가 농협에 들어가 현금 수백만 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총기는 모형총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복면을 쓰고 공기총 모양의 총기를 든 20대 중반의 2인조 강도가 대구시 달성군 옥포농협 신교지점에 침입한 것은 오늘 오전 11시 40...
도건협 2007년 01월 15일 -

R]물고기 떼죽음 원인조사 부실
◀ANC▶ 대구 남구청은 수달이 살고 있는 신천에서 발생한 물고기 떼죽음 사고의 원인을 인근 공사장에서 나온 토사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만 그 과정을 보면 엉성하기 짝이 없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남구청은 지난 2일 신천 상동교 부근에서 발생한 물고기 떼죽음의 원인은 상류쪽 도로공사...
도건협 2007년 01월 15일 -

식중독 미보고 처벌 대폭 강화
집단 식중독 발생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의사나 집단급식소 운영자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해 여름부터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집단 식중독 사고 발생에 대한 후속 조치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식중독 환자를 진단하거나 발견하고...
도건협 2007년 01월 15일 -

신천 유지수 수질 나빠져
대구시 신천 하수처리장에서 신천으로 흘려보내는 방류수의 수질이 나빠졌습니다. 대구환경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 해 신천 유지수의 수질오염도는 BOD 기준으로 1리터당 1.9밀리그램으로 한해 전 1.4밀리그램보다 높아졌습니다. 환경시설공단 신천사업소는 지난 2005년 초 신천하수처리장 안에 있는 음식물쓰레기 하수 병...
도건협 2007년 01월 15일 -

고소사건 무마 명목 거액받은 70대 구속
대구지검 특수부는 자신이 고소한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피고소인으로부터 거액을 받아 챙긴 70살 최 모씨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5년 10월 권 모씨를 사문서 위조로 고소한 뒤 검찰이 수사에 나서자 담당 검사에게 청탁해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권씨로부터 2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
도건협 2007년 01월 15일 -

비급여진료 많은 병원 탈세혐의 조사
국세청이 비급여 진료가 많은 병·의원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성형외과와 피부과, 치과와 안과 등에서 건강보험 비급여 진료비를 현금으로 받은 뒤 수입금액을 허위 신고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성실 신고를 유도한 뒤 제출한 자료가 부실한 경우 세무조사 대상자로 선정해 사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
도건협 2007년 01월 14일 -

의원급 당직의료인 배치 추진에 긴장
정부가 의료기관의 당직의료인 배치기준을 강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추진하자 소규모 의원들이 비용 상승에 대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9병상 미만의 의원급에도 의사나 간호사 같은 당직 의료인을 두도록 하는 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개원의들은 지금의 의료 수가로는 당직의...
도건협 2007년 01월 14일 -

영남대 의료원장에 심민철 교수
신임 영남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영남대병원 외과 심민철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영남대의대 학장을 지낸 심 교수는 대장 수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영남대 의대 학장에는 혈액종양 분야의 권위자인 소아과 하정옥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하 교수는 대한 소아뇌종양학회 차기 회장...
도건협 2007년 01월 13일 -

정당 지역조직책 무더기 벌금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 해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봉화군 리 단위 조직책 55살 김 모씨 등 12명에게 벌금 30만 원에서 50만 원을 선고 하고 받은 돈을 추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5월 한나라당 봉화군 춘양면 운영협의회장으로부터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소속 후...
도건협 2007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