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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창회의 비극
◀ANC▶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술을 마시고 몸싸움을 하던 동창생들이 승강기 통로 안쪽으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CC TV 화면- 승강기 앞에서 양복을 입은 두 남자가 거칠게 몸싸움을 하는 것을 일행들이 말립니다. 벽쪽에 서 있던 남자가 상대편에게 달려...
도건협 2007년 01월 07일 -

승강기 안쪽으로 추락 2명 사상
어젯밤 10시 2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3동 모 호텔 6층에서 동창회에서 술을 마시고 다른 참석자와 몸싸움을 하던 53살 도 모씨가 싸움을 말리던 53살 송 모씨와 함께 승강기 문을 밀리면서 1층에서 2층 사이에 서있던 승강기 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송씨는 숨지고 도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 ...
도건협 2007년 01월 07일 -

기상악화로 비행기 결항 속출
기상악화로 비행기 결항이 잇따랐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오후 1시 40분과 5시 5분 비행기가 결항됐고 제주에서 대구로 오는 낮 12시 10분과 오후 3시 40분, 저녁 8시 5분 비행기가 모두 결항됐습니다. 아시아나도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오후 1시 50분과 저녁 6시 40분 비행기가 모두 결항됐습니다...
도건협 2007년 01월 06일 -

경산 폐코발트 광산 실측조사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위원회는 앞으로 석 달 동안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현장인 경산시 평산동 폐코발트 광산 갱도에 대해 유해발굴을 위한 실측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는 과거사위의 용역을 받은 서울대 국토지리연구소팀 주도로 갱도 내부의 구조와 안전성을 파악하고 유해발굴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건협 2007년 01월 06일 -

아파트 공사장 주변 전주 부러져 정전
오늘 오후 2시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신남네거리 부근 재개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안전을 위해 설치한 철 구조물이 강풍으로 떨어지면서 인도 쪽 전주가 부러져 2만 2천 900볼트 짜리 고압선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이 일대 상점과 주택 천 500가구가 짧게는 3분에서 20여분 동안 정전됐습니다.
도건협 2007년 01월 06일 -

식중독 증세 환자 196명으로 늘어
대구 달성공단의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식중독 증세 환자들이 19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대구 달성군 보건소는 어젯밤 야간 근무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증세 발생 여부를 설문조사한 결과 55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가 있어 추가로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가검물 검사를 맡겼습니다. 이에 따라 식중독 증세 환자는 모...
도건협 2007년 01월 06일 -

한의사회 FTA 대책 비상총회
대구시 한의사회는 오늘 저녁 대구한의대 강당에서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사의 자격 상호 인정과 관련한 한미 FTA 협상 대책 마련을 위한 비상총회를 열었습니다. 한의사회는 국내 의료법상 의료인인 한의사와 미국법에서는 비의료인인 침구사를 상호 인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 아니라 한방 의료서...
도건협 2007년 01월 05일 -

경주법주 나무상자 작업장 화재
어젯밤 7시 반 쯤 경주시 배반동에 있는 경주법주 나무상자 작업장에서 불이 나 오동나무 원자재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작업장에서 퍽하는 소리가 나고 불꽃과 연기가 보였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천정의 형광등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7년 01월 05일 -

채무자 협박 금품뺏은 3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채무자를 협박해 허위 차용증을 만든 뒤 금품을 뺏은 혐의로 청도군 화양읍 35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이 아는 동생의 신용카드를 29살 손 모씨가 빌려서 쓴 뒤 대금 700만원을 제 때에 갚지 않자, 손 씨에게 차용증을 쓰게 하고 이자 명목으로 천 500만원 가량의 금품...
도건협 2007년 01월 05일 -

업소 갈취 조직폭력배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주점 주인을 협박해 취업한 뒤 월급과 술값을 갈취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38살 구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구 씨는 지난 2004년 10월 대구시 지산동의 모 가요주점 주인 김모 씨에게 자신이 폭력조직의 행동대장이라며 겁을 주고 주점 실무자로 취직한 뒤, 월급과 술값 천 200만원...
도건협 200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