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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노인들도 참여하는 정보검색대회
대구시 동구청은 오는 21일 효목2동 팔공정보문화센터에서 2002 동구 인터넷 정보검색 대회를 열기로 하고 오는 13일까지 참가신청을 접수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동구에 사는 만 30살 이상 주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데 50살 미만의 일반부 60명과 50살 이상의 경로부 30명 등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도건협 2002년 12월 04일 -

대통령후보 운동원 차에 오물투척
오늘 오전 8시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주택가 골목에서 대통령 후보 장세동 씨의 대구 선거사무본부장인 41살 강모 씨의 승용차에 누군가가 오물이 든 컵을 던져 앞 유리창이 깨져 있는 것을 운전기사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의 차가 폭 4미터의 좁은 골목길을 막고 있어 주차 문제에 불만을 품...
도건협 2002년 12월 04일 -

R]수성구 위장전입 극성
◀ANC▶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수성구 지역에 진학과 관련된 위장전입이 극성입니다. 특히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수성구로 전학한 중3 학생 10명 가운데 3명은 위장전입을 했거나 그런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의 주택갑니다. 주민...
도건협 2002년 12월 02일 -

아침]개구리 소년 위령제 8일 열려
개구리소년들의 위령제가 오는 8일(12.8) 팔공산 동화사에서 열립니다. 전국 미아·실종가족 찾기 시민의 모임은 오는 8일 유가족과 시민, 불교계 인사 등 500여 명을 초청해 팔공산 동화사 통일대전에서 개구리소년들의 넋을 위로하는 `영가 천도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위령제는 유해발굴 현장에서 아이들의 영혼을 부르...
도건협 2002년 12월 02일 -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단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겨울철 철새 도래기와 수렵 허용기간을 맞아 밀렵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보고 내년 2월 말까지 집중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야생동물이 보신 식품으로 인식돼 비싼 값에 팔리면서 밀렵사범이 늘고 있다며 총기나 올무, 독극물 등을 이용한 야생동물 밀렵행위와 천연기념물 또는 멸종 위기 야생조수를...
도건협 2002년 12월 01일 -

토아침]선고유예 공무원 호봉승급 인정
대구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전직 공무원 50살 박모 씨가 금고 이상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는 이유로 20년 간 호봉승급을 받지 못해 칠곡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칠곡군은 호봉승급을 인정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원이 금고 이상 선고유예를 받을 경우 당연퇴직 사유가 된다는 현행법은 위헌 ...
도건협 2002년 11월 30일 -

홀로사는 노인 화재로 사망
오늘 낮 12시 반쯤 구미시 해평면 77살 황 모씨 집에서 불이 나 안방에 있던 황씨가 불에 타 숨지고 집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혼자 살고 있는 황씨가 불이 나기 전 술에 많이 취해 있었고 부엌의 가스레인지 위에 주전자가 놓인 채 가스 밸브가 열려 있는 점으로 미뤄 물을 끓이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도건협 2002년 11월 30일 -

도 선관위 선거법위반 29명 적발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16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29명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도 선관위는 포항과 경주, 안동 등 도내 주요지역에서 돼지 저금통을 선거구민에게 나눠주면서 특정후보자를 지지하거나 지지를 유도한 혐의로 41살 김모 씨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하...
도건협 2002년 11월 30일 -

대학 총학생회실에서 난동
대학 총학생회장 선거 개표결과에 불만을 품은 학생들이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산업정보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학생 5-6명이 컴퓨터와 책상, 의자 등 기물을 부쉈다고 총학생회 간부 최모 씨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총학...
도건협 2002년 11월 30일 -

문희갑 전 시장 병 보석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법정구속된 지 38일만에 병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대구고법 특별부는 오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의 뇌물 혐의로 대구교도소에 수감 중인 문희갑 전 대구시장에 대해 건강을 이유로 보증금 2천만 원에 병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재판부는 문 전 시장이 지난 달 23일 1심 판결에서 법정구속된 뒤 38일 ...
도건협 200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