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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여중생사망 결의문 채택
미군 장갑차에 여중생이 희생된 사건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의회가 해당 미군을 처벌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수성구의회는 오늘 오전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여중생을 숨지게 한 미군에게 무죄평결을 내린 것을 철회하고 한국 법정에서 처벌할 것과 부시 미국 대...
도건협 2002년 12월 06일 -

귀국 피폭자 수당지급 판결 재확인
일본 밖에 사는 원폭 피해자에 대해서도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지난 해 일본 법원의 판결이 항소심에서도 재확인 됐습니다. 일본 오사카 고등법원은 어제 오사카부 당국이 한국인 피폭자 76살 곽귀훈씨가 한국에 귀국했다는 이유로 피폭자 원호수당 지급을 중단한 것은 일본 국내 거주 피폭자와 차별이 생겨 위헌의 소지...
도건협 2002년 12월 06일 -

성관계 미끼 금품갈취
대구지방경찰청은 주부와 성관계를 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뜯은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 26살 이모 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달 초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주부 35살 정모 씨와 성관계를 하면서 몰래 촬영을 한 뒤, 현금 700만 원을 주지 않으면 남편에게 알리고 인터넷에도 올리겠다며...
도건협 2002년 12월 06일 -

수성구의회 여중생사망 결의문 채택
미군 장갑차 여중생 압사사건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의회가 관련 미군 처벌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수성구의회는 오늘 오전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여중생을 숨지게 한 미군에게 무죄평결을 내린 것을 철회하고 한국 법정에서 처벌할 것과 부시 미국 대통령의 공개...
도건협 2002년 12월 06일 -

수입자동차용품 수천만원 어치 절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기가 일하던 수입자동차 상사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타 지난해 6월부터 올 5월까지 100여 차례에 걸쳐 자동차 휠 등 5천 100만원 어치의 자동차 용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구암동 36살 이 모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도건협 2002년 12월 06일 -

인터넷에서 후보 비방
경북지방경찰청은 지역 일간지 인터넷 자유게시판에 특정 후보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고 오히려 감옥에 가야할 사람이라며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경기도 여주시에 사는 3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건협 2002년 12월 06일 -

공중화장실에 카메라 설치
대구 동부경찰서는 공중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훔쳐본 혐의로, 대구시 북구 구암동 2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달 중순 자신이 경영하는 카 오디오 센터 1층 공중화장실에 타일 공사를 하는 척 하면서 변기 안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뒤 작업장에서 카메라와 연결된 텔레비전 모니터를...
도건협 2002년 12월 06일 -

홈플러스 성서점 앞 극심한 정체
어제 개점한 홈플러스 대구 성서점 주변에 차량이 몰리면서 주변 도로가 한때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어젯밤 8시부터 홈플러스 성서점 앞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주변 도로에 차가 몰리면서 평소 10분 정도 걸리는 성서 나들목에서 죽전네거리 구간이 1시간 이상 걸리는 등 밤 10시 넘어서까지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
도건협 2002년 12월 05일 -

건강원 압력솥 폭발 2명 다쳐
오늘 저녁 6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50살 서 모씨의 건강원에서 배를 가공하기 위해 압력솥으로 끓이던 중 솥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건강원 내부 천장이 파손되고 유리창이 깨지면서 지나가던 중학교 2학년 배 모 군과 3학년 장 모군이 유리 파편에 맞아 상처를 입었습니다.
도건협 2002년 12월 05일 -

저녁]미군무죄평결 반대 교사선언
전교조 대구지부 소속 교사 210명은 오늘 SOFA 전면 개정과 미군 무죄평결 반대를 위한 대구교사선언을 발표하고, 부시 미 대통령의 직접 사과와 불평등한 SOFA 전면 개정을 요구하는 한편 해당 미군을 한국법정에 세워 우리 법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사들은 또 현 정부가 미국쪽에 무기력하고 굴욕적인 태...
도건협 2002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