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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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쉬움과 기대 속에 경북도청 이전 시작
◀ANC▶ 경북도청이 120년간의 대구 생활을 청산하고 오늘부터 안동 예천 신청사로 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둥지를 옮긴다는게 다 그렇듯이 첫날인 오늘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다고 하는데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 "경북도청 이전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곳은 바로 이사를 앞둔 ...
박재형 2016년 02월 12일 -

권용섭예비후보, 할랄산업 철회 비판
새누리당 달성군 권용섭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대구시가 이슬람교도들의 식품인 할랄산업 육성사업을 철회하기로 한 것은 세계 경제시장의 23%를 차지하는 이슬람 시장을 포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테러 등을 우려하는 일부 반대의견은 근거없는 편견과 종교적 이유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구시는 국제적 이미지 훼...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 -

R]김관용 도지사 앵커대담 - 도청 이전
◀ANC▶ 직원들이 짐을 싸는 모습을 보니까 경북도청이 진짜 이전하는구나하는 실감이 나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모시고 도청 이전과 관련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사님! Q1) 경북도청 이전은 지사님께서 아주 야심차게 추진하신 사업이라서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기분이 어떻습니까? ◀EN...
박재형 2016년 02월 12일 -

만평]권영진 시장, 김관용 지사에 세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설날에도 권영진 대구시장이 김관용 경북지사가 있는 공관을 직접 방문해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는데요. 특히 올해는 경북도청이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아쉬움이 더 큰 자리였다고 해요. 두 단체장의 만남에 동석했던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 "비록 먼 거리로 이사를 가지만 대구...
금교신 2016년 02월 12일 -

구미 무선충전 전기버스 잦은 고장,추가도입 고민
구미시가 지난 2013년 도입한 무선충전전기버스가 고장이 자주 나 추가도입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구미시가 보유하고 있는 무선충전 전기버스 2대 가운데 한 대가 지난 6일 배터리가 부착된 천장에서 연기가 나는 고장을 일으켜 운행이 중단됐고, 지난 10일에는 또 다른 한 대가 충전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컴퓨터...
이상원 2016년 02월 12일 -

안동에서도 대남 전단 발견
최근 북한의 대남 전단지, '삐라' 살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안동에서도 대남 전단지가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안동시 임하면의 농가 텃밭에서 91살 김 모 씨가 삐라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단은 가로 11.5cm, 세로 4cm 크기로 '군 장성들이 북침전쟁을 부추긴다'는 내용의 문구가 양면으로 적혀 ...
엄지원 2016년 02월 12일 -

구미 IC 완충녹지지역 토지거래계약허가 구역 해제
경상북도는 구미 나들목 인근 완충녹지지역의 토지거래계약허가 구역 지정을 오늘자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미IC 주변 완충녹지지역은 지난 2011년부터 5년 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투기적 거래를 제한해왔습니다. 이번 해제지역 이외에도 경북도내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은 신경주 역세권 종합개발지구 등 5개...
박재형 2016년 02월 12일 -

경북도청, 오늘부터 9일 간 신도시 이사
경북도청의 안동.예천 신청사 이전이 오늘 오전부터 시작됐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이삿짐 트럭 24대가 동원돼 일부 부서의 짐을 모두 싣고 안동, 예천 신도시로 떠났고, 신청사에서는 직원들이 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도민안전실과 여성가족정책관실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9일 동안 20여 개 부서가 ...
박재형 2016년 02월 12일 -

"운전 부주의" 신호대기중 차량 연쇄 추돌
어젯밤 8시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월곡네거리 1차로에서 36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좌회전 신호 대기중이던 SUV 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 충격으로 앞서 있던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등 모두 차량 5대가 추돌했습니다. 경찰은 맨 처음 추돌사고를 일으킨 김 씨가 네비게이션을 조작하다 앞에 선 차량...
양관희 2016년 02월 11일 -

70대 할머니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치매 증세가 있는 70대 할머니가 칠곡군 지천면에서 실종된 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칠곡군 지천면 신리에서 실종된 77살 조모 할머니가 실종 닷새 만인 오늘 오후 지천면의 한 하천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들은 "경찰이 설연휴를 핑계로 CCTV 조사를 실종 사흘 ...
권윤수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