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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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전남도청에 배우자
경상북도가 50년 간의 산격동 시대를 마감하고 안동·예천 신청사로 이전을 시작한 가운데 10년 전 우리와 똑같은 과정을 거쳐 광주에서 전남 무안으로 이전한 전남도청은 1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적지않은 문제를 안고 있다는데요.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오정렬 차장(서울) "도청 이전 지역이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
박재형 2016년 02월 15일 -

R]유소년 축구,다양한 장점으로 인기!
◀ANC▶ 유소년 축구교실들이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자리하며 신체적 발달효과까지 불러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실내 축구교실, "교실"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어린 친구들에겐 신나는 놀이의 시간입니다. ◀INT▶ 박재민 / 대구 중앙초등학교 1학년 "평소에는...
석원 2016년 02월 15일 -

대구시,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 예찰
대구시는 오늘부터 25일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합니다. 시는 헬리콥터 석 대를 동원해 대구시 전체 산림 면적의 80% 정도에 해당하는 3만 8천여 헥타르의 산림을 대상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을 전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조사 결과, 재선충병 확산 매개충이 활동하는 3월 말이 되기 전에 고사...
권윤수 2016년 02월 15일 -

만평]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경상북도라는 명칭이 붙은 지 120년, 대구 산격동 청사에 자리잡은 지 50년 만에 경북도청이 안동·예천 신청사로 이사를 시작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 첫 이사를 시작하면서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직원들은 깊은 감회에 젖은 표정이었고, 특히 대구 산격동 시대를 마감하는 데 따른 소회가 남다르다고 입을 모았어요. 김관...
박재형 2016년 02월 15일 -

4월 말까지 '대구 안전 대진단' 실시
대구시는 오늘부터 4월 말까지 구·군과 교육청 관계자,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대구 안전 대진단'을 합니다. 대구시는 쪽방촌과 고시원, 캠핑장 등지에서 안전사각지대를 발굴해 안전법규 마련 등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고, 급경사지와 옹벽, 축대 등을 집중 점검해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민간전문가 ...
권윤수 2016년 02월 15일 -

만평]누워서 침뱉는 헛소문은 없어야
최근 구미지역에서 대기업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 생산라인을 중단한다는 등 이른바 '카더라 통신'에 따른 유언비어가 번지면서 중소기업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구미시가 이례적으로 관련 보도자료를 내고 강력하게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지 뭡니까요! 남유진 구미시장 "경제는 심리학인데 유언비어 때문에 구...
이상원 2016년 02월 15일 -

R]바다이야기 여전히 성업
◀ANC▶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으로 자취를 감춘 듯 했던 불법 사행성 게임기죠? '바다 이야기'가 또 다시 성업중입니다. 시골 농가까지 깊숙이 파고 들었고, 위장 수법은 더 교묘해졌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허름한 가정집, 경찰이 문을 부수기 시작합니다. ◀SYN▶"앉으시라고 거기...
엄지원 2016년 02월 15일 -

R]겨울철 잦은 심혈관 질환..."심폐소생술 중요해"
◀ANC▶ 추운 날씨나 일교차가 클 때는 심혈관 질환에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최근 심근경색으로 등산객이 숨지는 사례가 생겼는데, 심정지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심폐소생술이라고 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등학교 운동장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50대 남성을 119...
양관희 2016년 02월 15일 -

대담:투데이]대학생이 6억원 넘는 기부(2/15)
◀TITLE▶ 2/15 방송용 대학생이 10억원이 넘는 기부를 해서 화젭니다. 돈은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데요. 이슈 & 피플 오늘은 '한국의 청년 버핏'으로 알려진 박철상씨를 만나 봅니다. 1. 최근에 경북대병원에 2억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들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 때...
2016년 02월 15일 -

R]사드 배치설, 여야 상반된 입장
◀ANC▶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 후보지로 대구와 칠곡 왜관이 거론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리지역이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혹시나 하는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여] 이런 상황에서 지역의 야당들은 사드 지역 배치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
윤태호 201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