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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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시간선택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열어
고용노동부는 '시간선택제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하기로 하고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사업장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4일까지 우수사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근로자의 필요에 따라 전일제 근로자보다 짧게 일하면서도 근로조건 등에 차별이 없는 일자리로 육아나 퇴직준비, 학업 등과 ...
윤영균 2016년 02월 08일 -

R]박근혜 마케팅에, 정책선거 실종
◀ANC▶ 4.13 총선이 두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의 일꾼을 뽑아야하는 중대한 선거지만, 대구에서는 정책보다는 인물, 특히 박근혜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후보들이 난립하면서 선거의 의미가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일꾼을 뽑는 국회...
윤태호 2016년 02월 08일 -

만평]조상 땅 찾기..조상 음덕 제대로 기려야
모르고 있던 조상 땅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대구 수성구의 경우 지난해 천 600여 명이 신청을 해서 426만 제곱미터의 조상 땅을 찾는 등 그 전 해에 비해 조상 땅 찾기가 두배 가까이 늘었다지 뭡니까요? 대구 수성구의 이진훈 구청장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라고 해서 우리 구청이 지난 해부터...
윤영균 2016년 02월 08일 -

R] '시즈히터' 사용 주의해야
◀ANC▶ 겨울철 횟집에서 수족관의 물을 데우기 위해 '시즈히터'라는 전열기구를 사용하는데요, 과열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방심하면 얼마나 위험한지 장미쁨 기자가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END▶ ◀VCR▶ 지난달 25일 경주의 한 매운탕집을 잿더미로 만든 화재. 수족관의 물을 데우는 전열장치인 '시...
장미쁨 2016년 02월 08일 -

R]안동-포항 국도 언제 완공되나
◀ANC▶ 도청이 안동.예천으로 완전히 이전하면 가장 불편을 느끼는 곳이 경주.포항을 비롯한 경북 남부권입니다. 안동-포항 간 국도를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가 빨리 완공돼야할텐데 지지부진합니다. 정동원 기자 ◀END▶ 안동-포항간 국도 4차로 확장공사는 크게 3개 구간으로 나뉩니다. 안동시 임하면 오대리에서 길안...
정동원 2016년 02월 08일 -

만평]희생하는 공직자들이 있기에..
이번 설 연휴 대구시는 예년보다 인력을 두 배로 늘린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교통은 물론 각종 재난과 안전 사고에 대비하기로 했다는데요. 시민들을 위한 일이긴 하지만 상당수 공무원들은 비상 근무를 하느라 명절인데도 고향을 찾을수 없게 됐다지 뭡니까? 대구시 황종길 건설교통국장 "이번 설에도 사무실에 ...
금교신 2016년 02월 08일 -

'일본 국제 식품·음료전' 참가업체 모집
대구시는 다음달 초순 일본 도쿄에서 열릴 '제 41회 일본 국제 식품·음료전'에 참가할 업체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합니다. 일본 국제 식품·음료전은 세계 3대 식품박람회 가운데 하나로 약 3천개 업체가 참가하고 7만 5천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가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입니다. 대구시는 이 박람회에서 대구식품...
권윤수 2016년 02월 08일 -

대구교육청, 다문화학생 이중언어교실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다문화가정 학생을 중심으로 아버지, 어머니 나라 말을 익힐 수 있는 '다문화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합니다. 다문화 학생이 다니는 초,중학교에서 해당국 출신 이중언어 강사가 방과후학교를 통해 일주일에 3시간씩 언어와 문화 이해교육을 합니다. 다문화학생뿐 아니라 희망학생 누구나 참가할 ...
조재한 2016년 02월 08일 -

대구교육청, 다문화학생 이중언어교실 운영
대구시 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다문화가정 학생을 중심으로 아버지, 어머니 나라 말을 익힐 수 있는 '다문화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합니다. 다문화 학생이 다니는 초,중학교에서 해당국 출신 이중언어 강사가 방과후 학교를 통해 일주일에 3시간씩 언어와 문화 이해교육을 합니다. 지난 해 대구에서는 45개 초등학교와 1개 중...
조재한 2016년 02월 08일 -

만평]설 연휴 가정폭력 1.5배 늘어
지난해 설 명절 연휴 동안에 대구에서 신고된 가정폭력 신고 건수가 하루 평균 42건으로, 평소보다 1.5배 정도 증가했다는데요. 그래서 경찰은 올해 설 연휴에는 신고를 받으면 반드시 현장에 출동하고, 이후에도 확인전화를 하기로 하는 등 가정폭력에 재빠르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배기명 대구지방경찰청 여성보...
윤영균 201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