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미군부대 취업시켜 주겠다" 돈 받은 60대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아들을 미군부대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수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칠곡군 왜관읍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 2010년 B씨에게 "3천만원을 주면 미군부대 사령관 부인을 통해 아들을 미군부대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
윤영균 2016년 04월 04일 -

R영호남]호남KTX 1년
◀ANC▶ 영호남 교류를 앞당기기 위한 영호남 교환 뉴스 순서. 오늘은 지난해 4월 개통된 서울과 광주 사이를 달리는 고속철이 개통 1년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는 소식 광주문화방송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년 전 개통식 장면) 호남에 철도가 생긴지 100년만에 고속철 시대가...
박수인 2016년 04월 04일 -

선거 홍보물 훼손 잇따라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쯤 달서구의 한 공원에 설치된 달서구청장 선거 현수막의 끈을 태운 혐의로 28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진군에서도 어제 선거벽보 일부가 훼손됐고, 포항시에서는 그제 후보 사무실 입구에 걸려있던 현수막 일부가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선거홍보물 훼손을 막기 위해 순...
윤영균 2016년 04월 04일 -

대구 605곳, 경북 960곳 투표소 확정
이달 13일에 치러지는 20대 총선에서 대구는 605곳, 경북은 960곳에서 투표가 치러집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정당과 장애인 단체 등을 참여시킨 가운데 실태조사와 투표취약계층 편의성 등을 고려해 투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소 접근이 어렵거나 선거구 통합 등으로 변경 요인이 생긴 108곳은...
윤태호 2016년 04월 04일 -

개성공업지구 입주기업, 상주에 첫 공장신설 투자
LED 조명등 생산업체이자, 개성공단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디에스이가 상주에 113억원을 투자해 제품 생산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디에스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디에스이가 상주 외답농공단지에 만 3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생산...
박재형 2016년 04월 04일 -

봄철 산행 사망 43% 심장질환
경북도내에서 최근 3년 동안 봄철 산행 중 사망한 등산객의 43%는 심장질환 등 개인 질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 집계를 보면 최근 3년간 봄철 산행 중 일어난 사망사고는 139건으로, 심장 질환 등이 61명 43%로 가장 많았고 자살기도 36%, 실족 추락 25%로 집계됐으며 조난과 암벽 등반은 2%로 적었습...
이정희 2016년 04월 04일 -

뉴런과 빛으로‘교감'하는 세포내시경 개발
포스텍 제정호 교수팀이 뉴런과 빛으로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구리이온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세포내시경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지금까지 살아있는 세포에서 측정할 수 없었던 구리이온 농도를 직접 측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경세포에 형광입자를 주입하지 않고도 내시경처럼 세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연구...
이규설 2016년 04월 04일 -

SK케미칼,패치형 치매치료제 FDA허가 신청
SK케미칼이 피부에 붙이는 패치형 치매치료제인, 'SID 710'의 미국 식품의약국 판매 허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이 달부터 SK케미칼의 SID 710의 예비 심사를 시작하며 90일 후 본심사를 진행합니다. SID 710은 지난 2013년 EU내 첫 번째 엑셀론 패치 제네릭으로 허가를 획득하고, 독일과 프랑스, 영국 ...
정윤호 2016년 04월 04일 -

대구,경북 유권자, 19대 총선때보다 늘어
20대 총선의 대구경북 유권자수가 19대 총선때보다 늘었습니다. 20대 총선 대구 유권자수는 지난 2012년 19대 때보다 5만 천 100여 명 늘어난 203만 100여 명, 경북의 유권자수는 19대 때보다 6만 5천 150여 명 늘어난 223만 7천 700여 명으로 전체적으로 11만 6천 200여 명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가 줄고 있는데도 19대 ...
윤태호 2016년 04월 04일 -

대구·경북 상장법인 매출·순이익 줄어
지난 해 대구와 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의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 상장법인들의 지난 해 매출액은 약 71조 8천 500억 원으로 전년보다 15조 9천억 원, 18.2%나 줄었습니다. 또 지난 해 순이익은 1조 5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620억 원, 4% 줄었는데, 대구·경북...
권윤수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