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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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동 고분군 사적 지정해야"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대구 구암동 고분군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하는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의원은 지난달 마무리된 발굴조사 결과, 구암동 고분에서 흙 대신 돌을 쌓아 만든 '적석봉토분'이 발견됐다며 이는 신라와 가야식과는 다른 양식으로 국가 사적 지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북구청...
김철우 2016년 02월 09일 -

구미산단 올해 수출 감소예상 많아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달 구미지역 50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구미산업단지 수출전망 조사'를 한 결과 수출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이란 대답이 30%, 감소할 것이라는 대답이 36.7%로 나타났습니다. 수출 증가 예상의 이유로는 신규수요처 발굴과 현지공장 가동증가가 45.5%, 환율상승 등 가격경쟁력 강화 27% 순으로...
이상원 2016년 02월 09일 -

경북,독도 소개 영문판 소책자 발간
경상북도는 외국인들에게 독도의 영토주권을 알리기 위해 '독도에 관한 모든 것'이란 제목의 포켓용 영문판 소책자를 발간했습니다. 7장으로 구성된 소책자에는 독도의 일반현황,독도 영유의 역사,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독도, 일본의 독도침탈 역사와 현황 등 독도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문화...
이상원 2016년 02월 09일 -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 강하게 불어
설 연휴를 이틀 남겨둔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상 2.5도를 비롯해 안동 영하 0.5도, 구미 영상 2도, 포항 영상 3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 등 4도에서 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바람...
박재형 2016년 02월 09일 -

진밭골 일대 산불...500여 명 동원돼 진화 중
밤 사이 대구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진밭골의 한 산장에서 불이 난 뒤, 인근 산으로 옮겨 붙으며 산불로 확산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공무원 등 500여 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날이 어두워 불길을 잡지 못했습니다. 산림당국은 ...
박재형 2016년 02월 09일 -

R]완도 '한라봉' 시대 활짝
◀ANC▶ 영,호남의 교류와 협력을 앞당기기 위한 영호남 교환 뉴스 오늘은 제주도에서 주로 키워왔던 한라봉이 기후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전남의 한 섬마을에서도 수확이 한창이라는 소식 준비했습니다. 목포문화방송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가에 자리한 대형 시설하우스 단지. 한겨울, 푸른 이파리를 ...
양현승 2016년 02월 08일 -

경북,지역행복생활권 공모사업 14개 선정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지역행복생활권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가 전국 최다인 14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생활인프라 조성분야인 '선도사업'에는 예천군이 주관하는 백두대간 황태미니클러스터 일자리 창출사업, 경산시가 주관하는 '꿈애 그린도시 프로젝트'등 5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전문컨설팅을 거...
이상원 2016년 02월 08일 -

경북,지역행복생활권 공모사업 14개 선정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지역행복생활권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4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선도사업'에는 예천군의 백두대간 황태미니클러스터 일자리 창출사업, 경산시의 '꿈애 그린도시 프로젝트'등 5개 사업이 선정돼 다음달 국비 지원규모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저소득층의 취약한 주거지...
이상원 2016년 02월 08일 -

설..포근한 날씨 이어져
민족의 명절 설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낮에는 포근한 겨울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9도,경북은 8에서 10도로 어제보다 2, 3도 정도 더 올랐고 내일 대구의 아침기온은 영하 1도, 봉화 영하 5도 등으로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대구경북지역은 ...
김철우 2016년 02월 08일 -

다가구주택 화재 잇따라 2명 사망
오늘 오전 7시 15분 쯤 대구시 달서구 다가구주택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집에 있던 80살 최 모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소방차가 출동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아 윗층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어젯밤 10시 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의 3층 다가구주택 ...
이상원 201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