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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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치 이모저모
◀ANC▶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온 내일부터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행사 참석이 제한됩니다. 오늘 대구에서는 총선 예비후보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잇따랐습니다. 정치권 이모저모, 이상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총선 60일전인 내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의 정견과 정책...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 -

R]택시 카드 결제 외면.. 처벌 강화
◀ANC▶ 요즘 택시 타실 때 카드로 결제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관광객들도 많이 이용하는 경주지역의 일부 택시들이 카드 결제를 꺼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요금을 카드로 결제하겠다고 하자, 운전기사가 ...
장미쁨 2016년 02월 12일 -

R]재선충병 처리목 놓고 주민과 갈등
◀ANC▶ 산림청이 소나무 재선충병의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약을 뿌리고 방수포로 덮는 대신 '파쇄' 방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어낸 소나무를 한곳에 많이 모아놓다보니 주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수지 옆 공터, 재선충병에 감염된 수백여 그루의 ...
박상완 2016년 02월 12일 -

만평]대구 경북이 가장 만만해서?
미국의 고고도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를 한국에 배치하기로 한 후에 한국 내 사드 배치 지역이 어디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대구나 왜관에 배치될 것이 유력하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나와서 지역민들 사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고 일부 시민단체는 반대 기자회견까지 열기로 했다는데요. 평화통일대구시민...
금교신 2016년 02월 12일 -

만평]무슬림을 적으로 만들 것인가
대구시가 정부 예산까지 따낸 할랄 6차 산업 육성 계획에 대해 일부 시민들이 IS 테러리스트들이 올 수 있다면서 항의 전화를 하는 등 강하게 반대하고 나서자, 결국 어제 사업 계획을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대구시의회가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며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도 사업 포기를 결정한데 영향을 미...
금교신 2016년 02월 12일 -

모레 아침까지 비...비 그친 뒤 기온 뚝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은 대구 4, 구미 7.6, 안동 16.1, 영주 20.5밀리미터를 기록중입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부터 낮 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다 다시 내려 모레 아침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2.6도,구미 12.8도, 안동 8.4도, 포...
양관희 2016년 02월 12일 -

R]진박 논란 경북으로 확산
◀ANC▶ 총선을 앞두고 대구에서 촉발된 '진박' 논란이 경북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오늘 경주를 찾아 김석기 예비후보 지지를 표명했는데, 다른 후보들은 편가르기와 패거리 정치로 혼탁선거를 부추기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
김형일 2016년 02월 12일 -

R]사드 배치 거론에 지역사회 '술렁'
◀ANC▶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 후보지로 대구와 칠곡군 왜관이 거론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구경북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여] 시민단체와 지역 야당들이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등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 사드가 배치될...
양관희 2016년 02월 12일 -

정의당 대구시당, 새누리당 사드 입장 밝혀야
정의당 대구시당은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는 우리나라 방어체계에 효과적인 장비가 아니고, 막대한 비용과 초고주파, 한중관계 악화 등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도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드 배치 장소로 대구와 왜관이 거론되고 있어 지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새누리당 대구시당이 ...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 -

총선 D-60, 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제한
제 20대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제한됩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내일부터 선거일전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의 정견과 정책발표회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에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또,정당과 후보자 명의로 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도 할 ...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