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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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기청, 산학연 기술개발에 125억원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도록 하는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산학연 사업 지원규모는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25억원 등 모두 125억원이며,이 가운데 사업에 처음 참가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77억원, 도약기술개발 사업에 48...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R]경북, 종가음식 산업화, 관광자원화 박차
◀ANC▶ 전국에서 가장 많은 종가가 있는 경상북도가 종가 문화의 명품화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종가음식의 현대화와 산업화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함과 동시의 경북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한문본 음식조리...
박재형 2016년 02월 11일 -

R]아기도 겪는 명절증후군
◀ANC▶ 명절 때면 찾아오는 '명절 증후군'을 어른들만 겪는 줄 알았더니 어린이들도 경험한다고 합니다. 평소 잘 먹지 않던 음식을 먹어서 탈이 나기 때문이라는데요.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후 11개월 난 민주.. 양 볼이 열로 빨갛게 달아 올랐고 팔에는 링거를 꽂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성 장염...
엄지원 2016년 02월 11일 -

만평]대구경북세관, 수평적 조직 문화로
상하 조직문화가 엄격하기로 유명한 대구경북본세관이 조직문화를 수평으로 바꾸기 위해 연초부터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는가 하면, 간부들이 과제를 발표하고, 부하 직원들이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회의 문화도 바꿨다고 하는데요. 대구경북본부세관의 주시경 세관장(서울말) "대구에 와보니까 조직문화가 완전히 위에서 아...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R]사드 대구 경북에 오나?
◀ANC▶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인한 후폭풍이 거셉니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놓고 국내외에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여] 특히 사드 배치 후보지역에 대구와 왜관이 포함돼 있어 지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미 양국이 ...
금교신 2016년 02월 11일 -

서류 위조해 외국인 입국시킨 연예기획사대표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서류를 위조해 24차례에 걸쳐 필리핀인 등 외국인 27명을 예술·흥행비자 자격으로 입국시킨 혐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대표 57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54살 B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여러 번에 걸쳐 많은 문서를 위조해 범행이 무겁다"면서도 "이들이 반...
윤영균 2016년 02월 11일 -

R]선거구획정 지연, 깜깜이 선거 우려
◀ANC▶ 20대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계속 미뤄지면서 '깜깜이 선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들이 선거법에 묶여서 통합 예상지역에서는 선거운동이 제한돼 유권자들이 후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투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와 선거구가 통합될 것으로 예상...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만평]대통령 마케팅의 운명은?
오는 4월 13일에 치러지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에서 유난히 박근혜 대통령 마케팅과 이른바 '진박'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자 하지만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기 보다 오로지 대통령에게만 목을 매는 행태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은데요.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태일 교수 "유력자의 힘을 등에 업고 계속...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낮기온 13도 안팎, 내일 새벽부터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대구 13.1도, 안동 13도, 포항 13.2도, 구미 13.2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30-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일요일쯤 차츰 그치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
조재한 2016년 02월 11일 -

"사건 청탁해주겠다" 수천만원 받은 2명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사기 사건으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던 A씨에게 접근해 경찰과 검찰에 사건 청탁을 해 주겠다고 속여 천 4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2살 B씨와 31살 C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서로 사이가 멀어진 뒤 각각 A씨에게 접근해 2백만원, 2천만원씩 더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재판...
윤영균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