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제정호 교수팀이
뉴런과 빛으로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구리이온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세포내시경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지금까지 살아있는 세포에서
측정할 수 없었던 구리이온 농도를
직접 측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경세포에 형광입자를 주입하지 않고도
내시경처럼 세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연구는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의 조기 진단에 응용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체정보를 모니터링하는
기술로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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