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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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노인일자리 특화사업 추진
대구시가 좋은 일자리와 안정된 소득으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또 올해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으로 어르신 사업장 3개소의 창업을 도와 30여 명이 김밥집과 카페를 직접 운영하는데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간병사·경비원처럼 고령자 구인 수요가 많고 취...
김은혜 2018년 05월 10일 -

만평]찾아가는 복지서비스는 찾을 수 없어
그저께 구미의 한 원룸에서 20대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되는 두 살 짜리 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도대체 왜 이런 일이 계속 생길까 하는 반성이 여러 곳에서 제기되고 있는데요. 아버지는 주민등록이 말소됐고, 아이는 출생신고조차 되지 않아 사실상 두 사람은 은둔 생활을 했고 월세도 밀려 생활고를 겪은 정황까지 있어요...
박재형 2018년 05월 10일 -

R]DGB금융지주 처음으로 외부출신 수장
◀ANC▶ 차기 DGB금융지주 회장에 처음으로 외부 출신이 내정됐습니다. 내부출신의 제왕적 지배구조에서 벗어나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도 재정비해야 된다는 요구에 힘이 실린 결괍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김태오 전 하나HSBC생명 사장이 DGB 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지난 3월 말 채용비리와 ...
김은혜 2018년 05월 10일 -

만평]눈썰미와 의지는 용의자에게 재앙
대구의 한 경찰관이 탐문 수사를 하던 중에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이 절도 용의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하다고 생각해 달리던 버스를 따라가 멈춰 세운 뒤 그 승객을 잡아 추궁했다지 뭡니까 헌데, 그 승객이 진짜 절도 용의자였다는 거예요. 대구동부경찰서 형사과 김도현 경사, "CCTV에 찍힌 용의자 사진을 수백 차...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빌린돈 안갚으려 채권자 살해, 징역 22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빌린 돈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를 살해한 58살 A 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빌린 돈을 갚지 않기 위해 피해자를 인적이 드문 곳으로 유인해 살해하고,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거짓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을 고려하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A ...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만평]마음 속으로 웃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선거 때가 와도 대구·경북에서 후보조차 내지 못하던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공천신청자가 확연히 늘었는데요. 자~ 어떤 지역에서는 공천에 탈락한 현역 기초의원이 공천이 잘못됐다면서 일주일 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어 전에 없던 잡음도 생기고 있다지 뭡니까.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대구 공천관리위원...
조재한 2018년 05월 10일 -

R]대학가 불법 몰카 기승.. 소극 대처 논란
◀ANC▶ 지역 대학가에서도 불법 몰카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지지부진합니다. 학교 당국이 성범죄 근절에 소극적인 사이 생활형 성범죄에 노출된 학생들은 불안에 떨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월 포항의 한 대학에서 화장실 몰카 사건...
장미쁨 2018년 05월 10일 -

R]120억 사기..농협 지점장, 간부 범행 가담
◀ANC▶ 구미 산동농협 장천지점이 사기 행각의 주 무대가 돼버렸습니다. 120억 원짜리 대형 사기 사건에 농협과 간부가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에 사는 A 씨와 B 씨가 사기를 치기 위해 지난해 구미시 산동면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사업가 이 씨를 만나 자...
박재형 2018년 05월 10일 -

모든 산란계 농장 계란 살충제 검사
경상북도가 이달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도내 253개 산란계 농장을 직접 방문해 피프로닐 등 33종의 살충제 농약 여부를 전수검사합니다. 허용기준을 넘은 살충제 성분이 나오면 농장 정보를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관련법에 따라 조치합니다. 또 산란계 농장 터에 이전부터 축적돼 있던 살충제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
이정희 2018년 05월 10일 -

"미등록 이주노동자 폭력 단속 규탄"
대구경북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연대회의는 지난달 25일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가 불법체류자를 단속하면서 십자인대가 파열된 태국 여성을 방치하고 보호실에 재입소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대회의는 폭력적 단속을 즉각 중단하고 보호소 안 이주노동자 인권을 철저하게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출입...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