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이달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도내 253개 산란계 농장을 직접 방문해
피프로닐 등 33종의 살충제 농약 여부를
전수검사합니다.
허용기준을 넘은 살충제 성분이 나오면
농장 정보를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관련법에 따라 조치합니다.
또 산란계 농장 터에 이전부터 축적돼 있던
살충제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국비 40%,
자부담 60%로 농장 환경개선 작업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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