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전교조,기초학력진단검사 시행 철회 주장
대구교육청이 시행하는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그만두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대구교육청이 다음달 6일 초등학교 3학년 이상,중학교는 전 학년에게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하라는 공문을 학교에 보냈다며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결과중심 평가방식인 기초학력진단검사는 학교의 평...
이상원 2018년 02월 24일 -

경북 특성화고 해외현장학습 취업 성과 높아
경북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해외 현장학습이 높은 해외취업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북지역 공업,상업,농업 등 5개 계열 특성화고 학생 154명이 독일,네덜란드,호주 등 6개 나라에 파견돼 석 달동안 글로벌 현장학습을 마쳤고,이 가운데 82% 인 124명이 해외에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
이상원 2018년 02월 24일 -

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에 김석기 의원 유력
경주에 지역구를 둔 김석기 의원이 자유한국당 차기 경북도당위원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당에 따르면 김재원 전 도당위원장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되면서 당원권이 정지된 가운데 오는 28일 경북 지역 의원들이 모여 김석기 의원을 도당위원장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재선 이상 의원 가운데 후보를 찾았...
조재한 2018년 02월 24일 -

[R]내일 의성 합동응원 "한.일 월드컵 이후 최대"
◀ANC▶ 의성 컬링장이 배출한 여자 컬링대표팀이 마침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선수들 모교인 의성여고에선 경기 때마다 합동 응원전이 펼쳐졌는데요, 내일 결승 응원전은 의성 체육관으로 옮겨서, 2002년 월드컵 이후 의성군 차원에선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effect.. "...
홍석준 2018년 02월 24일 -

경산 '청년취업' 경북 최다…의성은 '고령취업'
경북에서 청년 취업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경산이고, 고령 취업자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의성입니다. 통계청의 '2017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청년 취업자 비중은 경산이 16.2%로 전국에서 5번째로 높았고 청송군은 4.4%로 가장 낮았습니다. 55세 이상 고령 취업자 비중은 의성 62.8%로 가장 높고 군위 6...
김건엽 2018년 02월 24일 -

청소년인권 경북연대 "투표권 만18세로 낮춰야"
촛불 청소년인권 경북연대가 현재 만 19세인 선거연령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포함한 만 18세로 낮출 것을 정치권에 요구했습니다. 경북연대는 빈번하게 침해 받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노동권을 지키려면,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에는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낮추...
홍석준 2018년 02월 24일 -

석포제련소 이물질 유출.. 낙동강 수질검사
오늘 오전 8시쯤 봉화군 석포면 영풍 석포제련소 앞 낙동강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물질이 떠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돼, 봉화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물질이 발견된 곳은 폐수처리장이 있는 제련소 1공장에서 3공장 앞 까지 약 1km가 구간으로, 봉화군은 강물을 채수해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수질검사를 의뢰할 예정...
엄지원 2018년 02월 24일 -

R]GM군산 폐쇄논의..도미노 될까 지역업체도 우려
◀ANC▶ 온 나라 경제계가 군산공장을 폐쇄한다는 GM에 눈이 쏠려 있습니다. 지역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게 행정당국의 판단인데, 정말 그럴까요? 대구·경북에서 GM에 부품을 대는 회사 천 개는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범퍼 같은 자동차 외장부품을 생산하는 구...
김은혜 2018년 02월 24일 -

R]한일 4강전 기대.. 의성여고서 단체응원
◀ANC▶ 여자 컬링 4강전이 오늘 저녁 열립니다. 올림픽 사상 첫 4강 진출을 이뤄낸데다 상대가 일본이어서 더욱 기대됩니다. 선수들 모교인 의성여고에서는 이번 경기도 단체로 관람하며 응원합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세계 랭킹 8위라는 객관적 전력 열세를 뒤엎고 예선 8승 1패, 전체 1위로 4강에 진출한 우...
정동원 2018년 02월 23일 -

백승주, 장석춘 "구미로 취수원 이전 결코 안돼"
구미 출신 자유한국당 백승주, 장석춘 의원은 공동 성명을 내고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가 구미 민심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며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홍준표 대표의 최근 발언은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원만한 합의를 하라는 뜻이었는데,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정치적으로 악용하며 추한 정치 ...
조재한 2018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