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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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 전달보다 7% 늘어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106개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66조 3천 800여억 원으로 전달보다 7% 가량 늘었습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전달보다 각각 28% 늘었는데 지난달 말 남북 정상회담 이후 투자심리가 회복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김은혜 2018년 05월 08일 -

영주 부석사, 세계유산 등재 권고
영주 부석사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될 가능성이 큽니다. 문화재청은 세계 유산 후보지를 사전 심사하는 국제 기념물 유적 협의회, 이코모스가 영주 부석사를 세계 유산 등재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등재 여부는 다음달 말 바레인에서 열리는 제 42차 유네스코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확정됩니다. 양산 통도...
윤태호 2018년 05월 08일 -

영주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권고
문화재청은 세계 유산 후보지를 사전 심사하는 국제 기념물 유적 협의회가 영주 부석사를 세계 유산 등재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등재 여부는 다음 달 말 바레인에서 열리는 제 42차 유네스코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확정되는데, 양산 통도사와 보은 법주사, 해남 대흥사도 세계 유산 등재 사찰에 포함됐습니다. 영...
윤태호 2018년 05월 08일 -

대구 노원동 고무공장 불 5천800만원 피해
어젯밤 9시16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가의 한 고무공장의 2층짜리 건물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층의 비트코인 채굴 업체에까지 옮겨 붙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5대와 소방공무원 90명이 출동해 20여 분 만인 9시4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번 불로 건물 내부 225 제...
심병철 2018년 05월 08일 -

대구 노원동 고무공장 불 5천800만원 피해
어젯밤 9시 10분쯤 대구시 노원동의 한 고무공장 1층에서 불이 나 2층 비트코인 채굴 업체에까지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5천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가 출동해 2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8년 05월 08일 -

만평]한국당원이 권영진 시장 고발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시장직과 예비후보를 오가는 권영진 대구시장 행보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 가운데, 자유한국당 당원 2명이 '권 시장이 대구의 한 초등학교 동창 체육대회에 참석해 대구 모 구청장에는 다른 당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여러차례 말했다'며 선관위에 고발했는데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권준훈 계...
조재한 2018년 05월 07일 -

만평]변화의 물줄기
지역의 한 대학교수가 한국 군대에서 벌어지는 학대와 성추행 문제를 다룬 단편영화를 제작했는데요, 이 영화가 칸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됐다지 뭡니까요! 영화를 제작한 계명대학교 언론영상학전공 조현준교수, "영화를 제작하게 된 동기는 사람들이 왜 성추행을 당하고도 침묵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지에 대한 개...
이상원 2018년 05월 07일 -

R]폐합성수지 화력발전소 깜깜이 허가?
◀ANC▶ 조용한 농촌마을들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마을과 인접한 곳에 폐합성수지를 이용해 발전하는 화력 발전소가 들어선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된 사정인지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농촌마을 주민들이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마을회관 앞에 모...
심병철 2018년 05월 07일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69만 그루..작년보다 31% 감소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규모가 69만 그루로 지난해보다 30% 감소하는 등 매년 고사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2014년 4월 기준 218만 그루였던 피해 고사목은 2015년 174만 그루, 2016년 137만 그루, 지난해 99만 그루로 크게 줄었습니다. 산림청은 과학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향상으로 전년 대비 피해 감소...
김기영 2018년 05월 07일 -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 후보자 모집
경상북도는, 민간 주도 최초의 협동조합인 함창협동조합 설립자 전준한 선생을 기리는 '전준한 사회적경제 대상'을 신설하고 오는 30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습니다. 대상은 최소 3년 이상 사회적경제 분야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1927년 1월 설립된 상주 함창협동조합은 민간이 주도...
이정희 2018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