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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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운동
대구 취수원을 구미 쪽으로 옮기는 것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시작됩니다. 대구취수원 이전 반대 구미시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와 구미 민관협의회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취수원 이전이 정치 문제로 변질되고 있다며 이전 반대 10만명 서명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반대추진위와 협의회는 '최근 홍준표 자유한국당 ...
한태연 2018년 02월 22일 -

만평]의성을 컬링의 메카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도전에 나서고 있는 의성 출신의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이 강호들을 잇달아 물리치는 예상 밖의 선전으로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김주수 의성군수, "솔직히 예상 밖의 선전을 해주니 너무 기쁩니다. 사실 의성군은 아무도 모를 때, 어느 곳에서도 하지 않을 때 컬링을 준비했습니...
한태연 2018년 02월 22일 -

R]영남권 지진..지하 심부단층 조사 필요
◀ANC▶ 경주와 포항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불안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두 지진이 지표에서 보이는 단층에서 발생한 게 아니라는 점을 들어 지하 깊은 곳을 조사해야 한다는 분석이 전문가 토론에서 나왔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6개월 넘게 이어진 경주 여진에 비해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의 여진...
김은혜 2018년 02월 22일 -

R]취수원 이전문제...정치적 쟁점으로
◀ANC▶ 정치가 민생을 돕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오히려 해결은 커녕 더 악화시키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대구 취수원을 옮기는 문제도 마찬가진데,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한 말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 취수원 이전 문제가 해결기미 없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쟁점으로 변질되고 있는데, 한태연 기...
한태연 2018년 02월 22일 -

최종]구미 공장 화재로 10억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2시 반쯤 구미시 장천면에 있는 한 기계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생산시설 건물 3채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0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소방당국과 경찰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2월 22일 -

만평] 천혜자원 옆에 탐방로?
달성군이 대구 화원동산에 백억 원을 들여 탐방로를 만들고 있는데요, 그 탐방로가 2천 만 년 전 원시적인 자연식생이 보존된 '하식애' 절벽 바로 옆에 설치된다지 뭡니까? 사문진 주막촌과 생태학습관, 달성습지와 연결하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달성군의 주장과는 달리, 난개발로 천혜의 자연자원이 훼손된다는 반...
박재형 2018년 02월 22일 -

채용갑질 논란 직원 정규직으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달 말 1년 계약이 끝나는 계약직 직원 5명을 모두 해고하기로 했다가, 갑질 논란이 일자 이들 5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창조센터는 당초 계약직 채용 1년 후 근무평점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고 채용 공고를 했지만, 한 명도 정규직으로 바꾸지 않아 '채용갑질' 논란이...
2018년 02월 22일 -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다음달 출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경북도당이 다음달 중순,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으로 출범합니다. 두 정당의 경북도당들은 다음달 출범할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의 공동위원장에 채이배 의원과 권오을 전 의원을 뽑고 이번 6월 지방선거에 원내 3당에 걸맞는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2018년 02월 22일 -

현 소장자가 낸 훈민정음 상주본 소송 기각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내놓으라는 문화재청의 청구에 맞서서 현 소장자인 배 모씨가 제기한 소송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은 배 씨가 과거 절취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증거가 없다는 의미일 뿐, 의심의 여지가 있고 상주본을 최초 소유한 故 조 모 씨의 인도 청구권을 인정한 2011년 대...
엄지원 2018년 02월 22일 -

교통사고 보험 사기 30대에 벌금 천만 원
가짜 신고로 자동차 보험금을 타낸 사람이 보험금의 몇배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지난해 1월 21일 칠곡군에서 접촉사고가 나자 아내가 운전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38살 A 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승용차가 아내 이름으로 1인 한...
조재한 2018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