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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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대구시내 6개 학교 개교
신학기를 맞아 여러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엽니다. 대구 북구 금호,사수지구에 대구삼영유치원과 대구 삼영초등학교가 문을 열고, 달성군 다사읍 서재,세천지구에 서동중학교, 구지면 국가산업단지에 구지중학교, 현풍면에 한울안중학교가 개교합니다. 달서구 성당동에는 기존 방송통신중학교가 확대 개편된 민간위탁형 공립 ...
이상원 2018년 02월 25일 -

대구 북구청, 50사단 면허시험장 이전 추진
대구시 북구청이 육군 50사단과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을 추진합니다. 북구청은 중장기 발전 계획을 짜면서 이들 두 기관을 2030년까지 다른 곳으로 옮기고, 50사단 자리에는 융복합산업단지나 연구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운전면허시험장은 동호동 주변을 옮긴 뒤 공공기관과 주민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할 계획입니...
2018년 02월 25일 -

일]대구시 빗물이용시설 설치시 비용 지원
물을 절약할 수 있는 빗물이용시설인, 빗물저금통을 설치하면 비용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빗물저금통을 설치하면 천만 원까지 설치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9일까지 구·군청 환경과를 통해 신청을 받습니다. 빗물저금통은 건물의 지붕이나 벽에서 모은 빗물을 간단히 여과해 저장한 뒤 조경이나...
김은혜 2018년 02월 25일 -

3시]구름 조금 끼고 포근해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오전에 1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렸지만 지금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포근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 12.2도를 비롯해 의성 13.4도, 포항 12.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낮 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구와 경상북...
박재형 2018년 02월 25일 -

구미세관 관세 환급금 더 찾아주기
구미세관이 '관세 환급금 더 찾아주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구미세관은 오는 5월 말까지 환급업체를 찾아내 관세를 돌려주는 3개 팀을 가동합니다. 수입 원재료를 가공 수출할 경우 관세를 환급하는데 이를 놓친 경우가 많다는 것이 관세당국의 설명입니다. 구미세관의 지난해 관세환급액은 천123억 원이고, 구미...
2018년 02월 25일 -

경북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확대
경상북도는 예산 359억 원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을 합니다. 자기 집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과 연료전지 같은 신재생에너지원을 갖추면, 시설비의 90%를 지원하는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가립니다. 올해는 공동주택 베란다에 설치하는 미니태양광사업도 함께 지원합니다.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도 신재생에너...
한태연 2018년 02월 25일 -

온화한 기온에 비 또는 흐림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비가 내리거나 흐린 날씨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로 많지 않겠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1cm 내외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대구 13도를 비롯해 9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약간 높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물러나고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
2018년 02월 25일 -

3·1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
대구 중구청은 오는 삼일절에 맞춰 계산동 3·1 만세 운동길에서 '3·1만세 운동 재현행사'를 엽니다. 오전 열시부터 주민과 학생 등 천여 명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만세운동을 재현한 뒤 거리 행진을 합니다. 청라언덕에서는 '바람개비 태극기 만들기', '독립선언문 탁본', '난타 공연' 등이 펼쳐지고 이상화 고택에서는 ...
박재형 2018년 02월 24일 -

DGIST 신입생 65.7%가 다른 지역 유학생
올해 DGIST(디지스트) 학부·대학원 신입생의 65.7%가 대구 ·경북권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입생들의 지역별 출신 지역은 대구·경북권 34%, 수도권 27%, 부산·경남권 16%, 중부권 9%, 호남·제주권 8% 등입니다. DGIST(디지스트)의 전체 학생 수는 천 460여 명으로 학사과정 850여 명, 석사과정 220...
박재형 2018년 02월 24일 -

"미세먼지 측정차량 더 자주 활용해야"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은 대구 미세먼지 측정차량의 가동률이 너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3억 원을 주고 산 대구의 미세먼지 측정차량은 지난해 160일 정도 가동해 가동률이 50%에도 못 미쳤고, 국립환경과학원 차량도 160일 정도 운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의원은 "시민들의 체감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
권윤수 2018년 02월 24일